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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면  
 

설명 : '나는 죽어도 생명의 이 길을 가겠다.' 하는 사람도 서울에 조금 있으면 달라집니다.


이 마음을 네가 그 마음 그것은 귀에 들리는 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접하는 대로, 학생들, 일류대학교, 나는 일류대학, 나는 일류대학 간다. 서울대학 가놓으면 뭐 큰 건 줄 알고 이래 가지고서 서울 가야 출세하는 줄 아는데 나는 분명히 말합니다. 목사들도 서울 가 가지고 너거는 속화 다 됐다. 속화 다 됐다. 서울 가면 출세하는 줄 알아도 서울가면 속화 다 됐다.

어떤 사람 말 들으니까, ‘이제 나도 엔간히 이용되고 인제는 나도 자유하겠다.’ 자유해 보지. 누가 자유를 누가 막겠어. 그것이 서울 갔기 때문에 그래. ‘나는 죽어도 이 길 안 가고는 못 살겠다. 이 길을 나는 죽어도 생명의 이 길을 가겠다.’ 하는 사람도 서울 조금 가 있으면은 달라집니다.

서울이 하나님 아니오! 서울이 천국과 지옥의 심판주가 아니오! 서울이 그게 뭐입니까? 어리석어. 참 못났어! 어리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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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4   서울 가면 '나는 죽어도 생명의 이 길을 가겠다.' 하는 사람도 서울에 조금 있으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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