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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둥이 교회에 폭탄  
 

설명 : 6.25때 다 피난갔지만 남아서 예배당 지켜 달라고 기도하니 폭탄이 바로 옆으로 비켜갔습니다.

활동계를 주님이 주권하고 계시오. 네가 찌른다고 이렇게 했지만, 그 독침 그것을 이랬지만 독침 그것이 문을 못 열어서 내 살에 와 대이기는 대이도 내 살에 들어 가지 못하고 살에 대이기만 하고 말아라. 폭탄이 뚝 떨어지기만 했지만 폭발되지 못하고 그대로 떨어지기만 하고 말아라 하면 말았다 그말이오.

지금 제가 그 교회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때 6 i25지나고 난 다음에 차 타고 오며 보니까 그 교회가 있는데 교회 옆에, 누가 오니까 '저게' "그 문둥이 교회라.

문둥이 교회인데 모두 다 피난 갔는데 문둥이가 예배당에 앉아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이여 지켜 주옵소서. 이 거지들이 이렇게 예배당 하나 지어 놨는데 이거 날아가 버리고 나면 또 어떻게 합니까? 주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니 지켜 주옵소서.' 하고 꼭 피난을 가라 해도 안 가고 꼭 있다 그말이오. 하나님이 보시기에 말이오. 그 피난 가 버렸으면 확 사뤄 버릴 겁니다. 이런데 안 가고 있어. 있으니까, 그 모든 사람이 지나가야, 폭탄이 떨어졌는데 이만한 게 떨어졌어요. 그만하면 이런 예배당은 이런거 몇이 날아가 버립니다. 떨어졌는데, 예배당 옆에 바로 고게서 한 두 자 간격에 떨어져 가지고 땅만 푹 패여서 푹 꽂혔지 폭발이 안 됐다 그말이오.

폭발이 안됐어. 우리 하나님은 공간계, 시간계, 생명계, 인간의 심리계, 활동계 이거 다 주님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이러니까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 그런 것을 짓밟기까지 아주 낮추시리로다.' "의인의 길은" 의인의 길은 뭐이 의인의 길인가? 의인의 길은 주님의 구속을 입고 구속을 벗지 않는 사람이 의인입니다.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곧아. 예수님의 이 세 가지 구속을 안 벗은 사람이 제일 정직한 자요. '인격자 인격자' 말하는데 내가 아래 잠깐 수정했는데, '인격자' 하나님의 형상 말했지만 인격자로 말하면, 인격자로 말하면 불신자들 인격자는 O교도 인격자, 누가 말하기를 '기독자 인격자보다 O교자 인격자가 낫다.' '뭐 보고 그라노?' 이라니까 기독자 인격자는 뭐 빡빡 빡빡하이 뭐 밤송이 모양으로 까글까글하이 속에 보니 눈초리가 반짝반짝하고 깍쟁이도 돼 보이고 아주 꾀도 있고 이런데, O교인들은 '음!' 이래 점잔하게 이러기 때문에 그 인격이라 해. 그런 인격인데. 인격이 아니고, 사죄를 벗지 안한 것이 인격입니다. 칭의를 벗지 안한 것이 인격이오. 하나님과 화친을 벗지 안한 것이 인격이오. 이것이 죽음 앞에서도 안 벗습니다. 이게 인격이라! 이 인격을 길러야 되지 딴거. 잘못하면 사람에게 도덕가 되기 쉽습니다. 도덕가. 이 일반적으로 인격이라 하는 것은 도덕가를 인격이라 한다 말이오. 도덕가 되기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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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   문둥이 교회에 폭탄 6.25때 다 피난갔지만 남아서 예배당 지켜 달라고 기도하니 폭탄이 바로 옆으로 비켜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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