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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설명 : 죽은 자는 썩기 마련이지만, 냉동실에 넣으면 안 썩습니다.


벌써 소문이 들리기를 교역자회가, 몇 십 명 교역자가 모인 교역자회에서 서부교회는 이단이라고, 서부교회는 그 백 목사가 자기가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고 만왕의 왕이라고 하고 죽은 가운데 살아난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교회 안 가면 구원이 없고 그 교회만 구원 있다고 이렇게 말한다고 이래 떠드는 또 그걸 '됐다, 이제 끄내끼를 잡았다' 해 가지고, 끄내끼는 뭐 내가 한 끄내끼입니까. 어데? 잡았다 해 가지고 떠들고 저거끼리 하니까,

죽은 자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습니다. 죽은 자는 바람만 불어도 썩고 햇볕만 받아도 썩고 죽은 자는 썩기 마련이라. 죽은 자가 안 썩는 것은 언제 안 썩지? 죽은 걸 안 썩구로 할라면 어째야 돼? 냉동실에 넣으면 안 썩어. 알겠어? 냉동실에.

그렇기 때문에 이 평안한 때가 돼 놓으니까 그런 죽은 운동들이 짜다라 일어납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 다 잡아 죽인다 하고, 6.25 같은 그런 환난이 오면 그런 거 다 없어져 버립니다.

안 썩어. 평안하고 배부르고 하면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이 목사들이니 이 목사들이 얼마나 비참하고 가련합니까? 그런 말하면 '아, 이거 하나님의 진리를 이와 같이 가루고 있으니까 이 거 하나님의 복음 운동에 큰 손해 가겠다' 저거 손해인 줄 알고 주님의 손해인 줄 알아야 될 터인데. 그러니까, 요걸 이용해 가지고 가로막고, 못 가구로 가로막고 이래 하면, '됐다' 하니까 얼마나 비참합니까? 그게 무슨 하나님의 종입니까? 양의 껍질을 입은 이리라 말이오. 그런 게 얼마나 많은 줄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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