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삼십 세 때는 일의 결과는 생각지 않고 하려고만 애를 쓰니 실패하기 쉽고, 오십 세 쯤 되면 일의 결과를 생각하니 책임자로 맡겨도 괜찮음
어릴 때는 무조건 받아 들이는 시기이고 또 중간에 한 삼십세쯤 되는 그때부터는 받아들이는 걸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요리를 만들어서 마치 시장에서 전부 저 아무거라도 사오면 그것을 다듬어 가지고 이거 와 저거와 양을 이거는 많이 넣고 저거는 적게 넣고 해서 요리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잘 화합을 이렇게 시킵니다. 그래 가지고 무엇이든지 마구 할라고만 달라드요. 이제 뭐이든지 이러면 되겠다 하고. 그러기 때문에, 삼십세 정도의 청년들은 무엇을 자꾸 할라고만 애를 씁니다. 무엇을 해서 할라고만 애를 쓰지 해 놓은 그 한 것이 뒤에 결과적으로 어쩌 되느냐 하는 거기 대해서는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젊은 사람으로서 일해 가지고 성공 한 사람이 몇 프로나 되느냐 하면 성공하는 사람이 불과 십 프로도 될까 말까 하고 구십 프로는 다 실패합니다.
이러니까, 평생 실패 하요. 평생 실패하고 마지막에 한 오십 되면 후회가 돼서 '아, 내가 이리 이리 했으니까 그거 다 그거다 실패했다' 후회가 됩니다. 후회 가 되고, 그래 오십이 되면 그 다음부터는 하는 데다가 '이라면 어찌 되느냐'하는 그 결과를 생각하는 그런 시기가 되어 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모든 일을 맡기는 사람은 젊을 때는 그 사람은, 밑에 종으로 잡아 부리는 사람은 젊은 사람을 쓰고 무엇이든지 책임을 지고 일 할 사람은 오십 세 넘은 사람이라야 그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지 오 십세 이내 되는 사람을 책임지우는 것은 꼭 수족같이 그 사람을 붙들고 써야 되지 그 사람에게 맡겨 놓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책임자는 오십세 이상이라야 돼지지 이하는 책임자가 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850728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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