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반사 출신의 부자가 간암으로 죽기 전에, 가족들은 다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하고 세상을 떠남
지금은 주일 학교 학생들이나 중간반 학생들이나 그런 학생들 시기는 언제든지 주입식입니다. 주입식이기 때문에 주입을 시켜 놓으면 그것이 나중에 가서 이 세상 파란. 이 세상 모두 파도 같은 환란을 닥치면 그때 가서 자기에게 주입되어 있는 그 지식이 나와서 비판할 때에 `아. 그 지식에 맞추니까 이게 틀렸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 한 삼십 세, 빠른 사람은 이십 오세, 이십 오세 되면 주일학교 다니다가 낙심한 사람들이 거의 올라섭니다. 그러고, 나중에 삼십세 사십세 되면 그 사람은 주일학교 다니던 그때 주입식으로 받아들인 것이 대개 안 나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요 집에 이 제일 부자 그 사람이 한 수 십 억의 재산을 가진 사람인데 그 사람이 마지막에, 여러분들 많이 들었지요. 간암인가 뭐인가 됐는데, 그때까지 사업을 해서 그렇게 돈을 많이 벌었어. 많이 벌었는데. 서울 가니까 병원에서 이씨는 이거 수술을 해야지 수술 안 하면 안 된다 하니까 '내가, 조금 있으면 내가 부산 다녀와 가지고 집에 다녀와서 수술하겠다' 그때야 비로소 깨달아져서 집에 와 가지고 가족들 모아 놓고 말하기를 '내가 이제는 예수님 믿는 거 밖에는 딴 게 없고 내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헛일만 했다. 내가 주일학교 반사까지 한 사람이 낙심해 가지고 돈벌이 한다고 해서 돈은 뭐 그때 한 십억 돈이면 지금으로 말하면 뭐 수십억도 더 됩니다. 아주 그때는 큰 재벌입니다.
이래 벌어도 이게 아무 소용없고 다 헛된 일이다. 이러니까, 내가 수술하다가 죽을란지 살란지 모르기 때문에 가족들은 다 예수님을 믿어라' 그렇게 인제 그래 놓고, 다 회의해서 예수님 믿어라 그래놓고 가 가지고 수술할라고 했는데, 그 말을 가족들에게 전해서 다 예수 믿기로 작정해 놓고 그만 서울 가지도 못하고 그 이튿날 세상 떠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평소에 주입으로 받아들인 그 진리가 마지막에 죽을 지경이 되니까 그 진리가 나와 가지고 그 사람을 재촉해서 수술 받지 안 하고 `내가 먼저 가족들에게 가 가지고 예수 믿구로 다 만들어 놓고 그라고 난 다음에 수술을 해야 되겠다. 내가 수술하다 죽을란지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에 종말은 자기가 받아 들여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 가운데에 제일 중요한 지식 제일 옳은 지식 지식을 향하여 가는 것이 그것이 사람들은 필연성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안 믿는 사람들은 마지막에 어디로 모여 드는고 하니, 자기의 양심으로 모여 듭니다. 양심으로. 자기 마음에 이게 옳다 싶은 고리 다 모아든다 그 말이오. 기독자들은 양심도 신앙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리를 들은 이 도리가 참되고 옳다 싶기 때문에 마지막 죽을 때에는 다 회개하고 예수 믿는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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