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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도 티끌부터  
 

설명: 티끌 모아 태산일 뿐 아니라, 태산이 없어지는 것도 티끌이 헐어져서 없어짐.

우리는 될 수 있는 대로 복잡을 피해야 됩니다. 복잡을 피해서 마음이나 정성이나 안 들여도 될 것은 안 들이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데 절약해 가지고 주님에게 바쳐야 되겠습니다. 거게 기울여야 되지 이런 데 저런 데 거기 마음을 다 뺏기고 나중에 보면은, 티끌 모아 태산일 뿐 아니라 태산도 티끌이 헐어져 가지고 태산이 없어집니다. 모이는 것이나 없어지는 것이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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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847   홀애비는 이가 서 말 게으르면 능력도 없고 천대 받고 예수 못 믿습니다. 
2846   거랭이 제 자루 뜯듯 부부가 서로 원망하는 것은 거지가 제 자루를 자꾸 뜯는 것과 같은 행동 
2845   태산도 티끌부터 티끌 모아 태산일 뿐 아니라, 태산이 없어지는 것도 티끌이 헐어져서 없어짐. 
2844   검정 넥타이 될 수 있는 대로 복잡을 피하고 마음과 정성을 주님께 바치고 기울여야 함. 
2843   상점 앞에 서 있는 사람 선 보러 간 사람이 상점 앞에 있는 사람을 잘못 보고 부자는 거절하고 가난한 사람을 택한 경우 
2842   있는 좀보가 낫다 남 보기에는 안 됐지만 가진 것이 있는 사람이 남 보기 좋으나 없이 사는 사람보다 낫다  
2841   토끼 걸음은 실패 집회 준비는 절제 있게 꾸준히 노력해야지 토끼 걸음 걸으면 성공 못 합니다. 
2840   속리산(俗離山) 세속을 떠났다는 그 이름이 너무 좋은 산. 우리는 속리(俗離)해야 함. 
2839   모르는 설교 하면 앵무새 교역자가 '자기도 모르는 설교'를 자꾸 하니 교인들이 탄식 
2838   박테리아보다 더 무서운 균 작아서 발견을 못 하는 균이 치료도 못 하고 제일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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