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847 |
홀애비는 이가 서 말 |
게으르면 능력도 없고 천대 받고 예수 못 믿습니다. |
| 2846 |
거랭이 제 자루 뜯듯 |
부부가 서로 원망하는 것은 거지가 제 자루를 자꾸 뜯는 것과 같은 행동 |
| 2845 |
태산도 티끌부터 |
티끌 모아 태산일 뿐 아니라, 태산이 없어지는 것도 티끌이 헐어져서 없어짐. |
| 2844 |
검정 넥타이 |
될 수 있는 대로 복잡을 피하고 마음과 정성을 주님께 바치고 기울여야 함. |
| 2843 |
상점 앞에 서 있는 사람 |
선 보러 간 사람이 상점 앞에 있는 사람을 잘못 보고 부자는 거절하고 가난한 사람을 택한 경우 |
| 2842 |
있는 좀보가 낫다 |
남 보기에는 안 됐지만 가진 것이 있는 사람이 남 보기 좋으나 없이 사는 사람보다 낫다 |
| 2841 |
토끼 걸음은 실패 |
집회 준비는 절제 있게 꾸준히 노력해야지 토끼 걸음 걸으면 성공 못 합니다. |
| 2840 |
속리산(俗離山) |
세속을 떠났다는 그 이름이 너무 좋은 산. 우리는 속리(俗離)해야 함. |
| 2839 |
모르는 설교 하면 앵무새 |
교역자가 '자기도 모르는 설교'를 자꾸 하니 교인들이 탄식 |
| 2838 |
박테리아보다 더 무서운 균 |
작아서 발견을 못 하는 균이 치료도 못 하고 제일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