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될 수 있는 대로 복잡을 피하고 마음과 정성을 주님께 바치고 기울여야 함.
될 수 있는 대로 복잡한 걸 피합시다.
그것 나는 검은 것 택한 것 이래. 자, 이걸, 다른 사람이 ‘넥타이는’ 저 내가 한번 송정에 해수욕 갔다가 차가 고장이 났던가 거기 내려 가지고 이 일행을 하는데 ‘여기 온 김에 넥타이 하나 사 가지고 갑시다.’ 뭐 나는 그만 안 산다 이러니까 사 가지고 간다고, 그래 내가 속으로 뒤에 따라가면서 ‘예, 그러면 한번 택해 봅시다.’‘요거는 요렇고 조거는’ 그것 택하는 데, 택하는 데 한 아마 한 시간이나 돌아다녀. 한 시간이나 돌아다녀. 돌아다니는데, 나중에 그것 택한 것 그것을 자기네들이 꼭 사야 된다 해 사 가지고 내가 한번도 안 맸습니다. 안 매고 나는 뒤에 따라오면서 ‘야, 이것도 뭣이나 하나 그만 색깔 정해버리면 그만 되겠다. 넥타이는 나는 검은 걸로 정해버리련다. 인제 그러면 택하는 염려는 없어, 그만. 검은 것. 그만 검은 것. ‘인제 옷도 검은 것으로 해 버리련다.’
우리는 될 수 있는 대로 복잡을 피해야 됩니다. 복잡을 피해서 마음이나 정성이나 안 들여도 될 것은 안 들이도록 해야 되겠어. 그래 가지고 모든 데 절약해 가지고 주님에게 바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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