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855 |
조금이라도 산 것이 있으면 |
정원수를 옮겨 놓았으나 나무 전부가 죽은 듯한데 순이 조금 나와 있었고, 결국 무성한 나무가 됨 |
| 2854 |
바다의 한계를 정하시며 |
집채 같이 큰 파도가 잦아지는 것을 보고 인간의 행사와 하나님의 한계하심을 생각 |
| 2853 |
하나님의 인내하심의 예외 |
하나님 외에 딴 것을 바라보고,의지하고,동하고 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지 않으심 |
| 2852 |
미국이 받은 복 |
청교도들의 신앙,신조,교리,교훈이 떨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시지 않음. |
| 2851 |
간교한 사람의 간성(奸性) |
신사참배와 손양원 목사님에 대한 해방 전후와 6.25 전후의 평가와 견해가 다름 |
| 2850 |
기무라 목사 |
예수 믿다가 낙심한 사람이 어린 아이의 충고 한마디에 깨닫고 감동받아 여생을 복음운동에 바침 |
| 2849 |
하나님의 자연 교과서 |
시골 사람은 자연 계시를 깨닫기에 유리합니다. |
| 2848 |
물고기의 눈과 광선 |
광선의 조절에 따라 물고기의 눈이 멀기도 하고 뜨이기도 하는데 믿음의 눈도 마찬가지임. |
| 2847 |
홀애비는 이가 서 말 |
게으르면 능력도 없고 천대 받고 예수 못 믿습니다. |
| 2846 |
거랭이 제 자루 뜯듯 |
부부가 서로 원망하는 것은 거지가 제 자루를 자꾸 뜯는 것과 같은 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