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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눈과 광선  
 

설명: 광선의 조절에 따라 물고기의 눈이 멀기도 하고 뜨이기도 하는데 믿음의 눈도 마찬가지임.
내가 오늘 책에 보니까 눈 뜬 고기를 광선 없이 새카만 데 놔 놓고 한 달 키우고 나면 눈이 멀어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다고. 그만 눈이 멀어 버린다고. 또 차차 차차 광선을 줘서 이 모든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해 놓으면 차차차 눈이 뜨인다고. 우리도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눈 좀 오래 감고 있으면, 젊은 사람은 안 그렇지만 나이 많은 사람들은 눈 뭐 얼마만 감고 있으면 그만 뭐이 안 보입니다. 한 두 서너 시간 이와 같이 뭐 좀 명상한다고 이래 가지고 있다가 고만 이라면 깜깜하이 아무것도 안 보여, 그만. 벌써 어두워겼다 말이오.

한번 연습,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자꾸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이 사실을 보는 이 믿음의 눈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는데, 확신의 눈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는데 이것을 논리 연습을 자꾸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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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기무라 목사 예수 믿다가 낙심한 사람이 어린 아이의 충고 한마디에 깨닫고 감동받아 여생을 복음운동에 바침 
2849   하나님의 자연 교과서 시골 사람은 자연 계시를 깨닫기에 유리합니다. 
2848   물고기의 눈과 광선 광선의 조절에 따라 물고기의 눈이 멀기도 하고 뜨이기도 하는데 믿음의 눈도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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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5   태산도 티끌부터 티끌 모아 태산일 뿐 아니라, 태산이 없어지는 것도 티끌이 헐어져서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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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2   있는 좀보가 낫다 남 보기에는 안 됐지만 가진 것이 있는 사람이 남 보기 좋으나 없이 사는 사람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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