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726 |
권목사님 |
우리와 같은 죄인을 주를 위해 일하게 하심에 감사하는 감사의 사람 |
| 725 |
반사대접 |
주를 바로보고 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됩시다 |
| 724 |
물통의 구멍 |
인생의 모든 가진 것은 하나님이 한정해 놔서 그 한정을 다 지나면 그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
| 723 |
헌 집 수리 |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으로 덧입는 것은 무너질 장막을 벗게 되는 그때에 딱 덧입으면 영원히 변동이 없습니다 |
| 722 |
호주를 죽인 원수 |
원수를 원수인 줄 알지 못하고 오만 지도 다 받는 이런 어리석음과 같은 것이 인생 |
| 721 |
경고의 나팔 |
여수 반란 사건을 보고 6·25를 준비한 사람들은 준비했습니다 |
| 720 |
정평정가 |
부활 넘어를 소망하고 이것을 가르치는 소망의 설교 |
| 719 |
하나님께 영광을 |
공부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아이들 |
| 718 |
장막집 |
갓 태어난 아기의 울음과 문상객의 조문 속에서 무너질 장막집을 깨닫는 원시자가 돼야 된다 |
| 717 |
병신 놀음 |
눈에 보이는 세상은 하늘나라와 지옥의 그림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