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경고의 나팔  
 

옛날도 경고하는 나팔이 그렇게 복잡하게 분 것 아닙니다. 어떤 하나의 흔적을 보고 한 것입니다. 과거에 여수 반란 사건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6·25를 준비한 사람들은 준비했습니다. 벌써 여수 반란 사건에서 그 싹수를 보고, 이 나라에는 두 세력이 있기 때문에 언제 무엇이 지금 폭발이 될런지 모른다 하고 준비한 사람은 6·25때에 웃으며 지나갔습니다. 노래부르며 지나갔습니다. 그들이 오거나 말거나 그들 진중 가운데에서도 담대히 평안함으로 지나갔습니다.

(8301230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723   헌 집 수리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으로 덧입는 것은 무너질 장막을 벗게 되는 그때에 딱 덧입으면 영원히 변동이 없습니다 
722   호주를 죽인 원수 원수를 원수인 줄 알지 못하고 오만 지도 다 받는 이런 어리석음과 같은 것이 인생 
721   경고의 나팔 여수 반란 사건을 보고 6·25를 준비한 사람들은 준비했습니다 
720   정평정가 부활 넘어를 소망하고 이것을 가르치는 소망의 설교 
719   하나님께 영광을 공부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아이들 
718   장막집 갓 태어난 아기의 울음과 문상객의 조문 속에서 무너질 장막집을 깨닫는 원시자가 돼야 된다 
717   병신 놀음 눈에 보이는 세상은 하늘나라와 지옥의 그림자이다 
716   부자 목사 껍데기만 좋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그 속에 진리가 들어 있어야 된다 
715   절용 절식 좋은 성공은 수고와 고생으로 마련한 것이라야 좋은 것 
714   박새뜰 논 부자가 거지되는 현실에 따라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달라져 버린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