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에 우리 전국에 큰 교회로서는 우리 교회에 주일학교를 시찰하러 오지 아니한 교회는 이제 없습니다. 거의 다 왔습니다. 온 그분들에게 말하는 중에 저는 하나를 말합니다.
‘여게는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들에게 대접이 하나도 없습니다. 수건 한 장도 없습니다. 여름 하기아동성경학교 때에 점심, 하루 수고하면 한 그릇 대접하는 것, 또 탄일 때에 혹 나눠주고 빵이 남았으면 한 개씩 두 개씩 하는 그것 밖에는 없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어떻게 그래도 그렇습니까?’ 모두 다 자기 교회서는 많은 대접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제가 듣기 위해서 그 말을 한 것입니다.
‘네, 여게서도 그렇게 해 봤는데 그분들도 중생됐고 다 신앙의 양심과 영감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잘할 때는 이래도 저래도 잘하지마는 시험에 들어 어두워질 때에 그때에 그것이 거리낌이 돼서 일어나지 못합디다.
대접하지 않고 일한 사람에게 말하기를 ‘너 뉘 위해서 했나? 목사 위해서 했나? 대접 위해서 했나?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 바라고 했나? 뭐를 바라고 했나? 너를 구속하신 주님 보고 한 것 아니냐? 주님이 네게 변하더나 잘못하더나? 너 이제까지 누구 보고 했느냐? 네 맘대로 해라.’ 할 때에,
그는 용감스럽게 ‘그래! 내가 주님 보고 했지. 사람들이 뭐 이렇다 저렇다, 알아 준다 못 알아 준다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거게 따라서 했느냐? 주여! 일어납니다.’ 하고 일어나더라 하는 그말을 모든 전국에 있는 반사 퍼져 나가면 세계에 일하는 일꾼들이 주만 보고 일하고 엉뚱스러운 것 보고 일하지 않게 하려는 그 운동이 지극히 작은 파문이라도 움직여 도움이 될까 해서 그들이 묻지 않는 말을 그 말을 했습니다.
(8202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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