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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금산교회  
 


얼마 전에 청도 금산교회에 후임으로 오겠다고, 거기에 자기를 전도사로 파송해 주면 힘껏 한번 해 보겠다고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자기 소개를 했는데 인품도 좀 별스럽고 모든 게 좀 별스럽습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 다 본 사람들 알지마는.
너무 사람이 볼 때는 좀 겨자씨가 아닌가 이렇게 보여져서, 자기 입으로 주님에게 대한 신앙을 가진 걸 말하기 때문에 내가 그 사람을 거부하지를 않고 ‘이게 겨자씨인가? 겨자씨 같으면 이 작은 것이 크게, 작은 것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자기가 말한 대로 이렇다고 하면 크게 쓰여질 수 있는 큰 사람이겠는데 혹 겨자씨가 아닌가?’ 해서,
내가 말하기를 ‘그러면 지금은 내가 허락할 수가 없고 얼마동안 여게 시간 있는 대로 참석을 해서 진리를 받아봐라. 그러면 그후에 하나님이 등용하실 것이고 나도 찬동할 것이다.’ 이랬는데 얼마 겪어보니까 가짜 겨자씨라, 가짜 겨자씨. 그래서 그만 말았습니다.

(8202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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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속에 건방이 든 청년 외식으로 날뛰는 사람은 하나님이 물리치신다 
727   청도 금산교회 인간으로는 작지만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겨자씨와 같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크게 등용해 쓰실 것이라 
726   권목사님 우리와 같은 죄인을 주를 위해 일하게 하심에 감사하는 감사의 사람 
725   반사대접 주를 바로보고 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됩시다 
724   물통의 구멍 인생의 모든 가진 것은 하나님이 한정해 놔서 그 한정을 다 지나면 그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723   헌 집 수리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으로 덧입는 것은 무너질 장막을 벗게 되는 그때에 딱 덧입으면 영원히 변동이 없습니다 
722   호주를 죽인 원수 원수를 원수인 줄 알지 못하고 오만 지도 다 받는 이런 어리석음과 같은 것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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