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731 |
어떤 사람의 고백 1 |
하나님 앞에 눈물없는 강퍅을 회개하고 3년동안 눈물로 눈물로 산 성도 |
| 730 |
흰 베쪼가리 |
하나님을 알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지식이 우리 영육에 가득 차서 이것이 본능이 되고 주관이 돼어지자 |
| 729 |
마이크와 스피커처럼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대로 전하면 이것은 전능의 능력을 일으키는 말씀이라 |
| 728 |
속에 건방이 든 청년 |
외식으로 날뛰는 사람은 하나님이 물리치신다 |
| 727 |
청도 금산교회 |
인간으로는 작지만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겨자씨와 같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크게 등용해 쓰실 것이라 |
| 726 |
권목사님 |
우리와 같은 죄인을 주를 위해 일하게 하심에 감사하는 감사의 사람 |
| 725 |
반사대접 |
주를 바로보고 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됩시다 |
| 724 |
물통의 구멍 |
인생의 모든 가진 것은 하나님이 한정해 놔서 그 한정을 다 지나면 그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
| 723 |
헌 집 수리 |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으로 덧입는 것은 무너질 장막을 벗게 되는 그때에 딱 덧입으면 영원히 변동이 없습니다 |
| 722 |
호주를 죽인 원수 |
원수를 원수인 줄 알지 못하고 오만 지도 다 받는 이런 어리석음과 같은 것이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