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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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건방이 든 청년  
 


예수 믿는 데서 건방되게 날뛰면 안됩니다. 건방지면 못써. 안돼. 얼마 전에 어떤 희망있는 좋은 청년이 하나 왔는데 속에 건방이 들었어. 내가 대번 척 보니까 아무 태도 없이 말해. 그래 내가 발길로 차서 던져버렸어.
‘너거 교회 가 가지고 주일학교나 좀 충성하고 가 봐라.’이랬는데 대구에 어떤 목사님에게 한번 발길로 차였는데, 이분은 발길로 차 놓고 마음이 안됐으니까 뒤에 동정해 가지고 그 사람을 넘어뜨렸다 그말이오. 넘어뜨렸어.
내가 여기서 뭐 어떤 소장 편지를 보다 보니까 그랬어. 그래서 교학실에다 말했더니만 교학실에 전화를 했던가 대구에 있는 목사님이 전화가 와서 자복 전화가 왔어. ‘내가 큰 죄를 지었습니다. 목사님이 해 놓은 걸 내가 이렇게 해 놨으니 내가 큰 죄를 지었습니다.’ 자복을 하는데,
‘내가 보기에 좀 건방돼서 내가 한번 나무래 놓고 내가 그랬는데 목사님한테도 무슨 말 할 때 목사님도 어떻게 그랬습니까?’ 나한테는 아무 말 없어. 와서 겸손히 ‘내가 어짜랍니까?’ 하는 데도 그게 보여져서 그랬어.
그뒤에 다시 왔어. 내가 오라 했더니만 다시 왔어. 다시 와서 이제 그때는 설명을 해 줬어. ‘네가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네가 작은 자가 되어져라. 그래야 네가 희망 있다.’ 이러니까 단마음으로 받아 가지고 기쁨으로 받아 가지고 갔어.

(8202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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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흰 베쪼가리 하나님을 알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지식이 우리 영육에 가득 차서 이것이 본능이 되고 주관이 돼어지자 
729   마이크와 스피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대로 전하면 이것은 전능의 능력을 일으키는 말씀이라 
728   속에 건방이 든 청년 외식으로 날뛰는 사람은 하나님이 물리치신다 
727   청도 금산교회 인간으로는 작지만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겨자씨와 같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크게 등용해 쓰실 것이라 
726   권목사님 우리와 같은 죄인을 주를 위해 일하게 하심에 감사하는 감사의 사람 
725   반사대접 주를 바로보고 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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