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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부흥사 박영기  
 

박영기 조사님이라는 분이 대 부흥사인데 진리 깨닫는 것이 고려신학교 신학자들이 근방에도 못 갔습니다. 그들은 책자에 통계되어 있는 교리만 알았지 체험이나 경험의 깨달음은 없었는데 그분은 경남에서 대 불을 일으킨 사람입니다.

이랬는데 그 사람이 자기가 그만 깨달을 때는 열심히 깨달아서 내가 진주 성경 학교서 말 들으니까 그분은 보지 못했는데 그분을 소개를 받아서 그분 한번 보고 싶어 했읍니다.  그때 소개하는 데에 요 손을 요래쥐고 무릎을 꿇고 얼마나 늘 기도를 이랬든지 그 사람 손이 여기 잘두가리가 돼서 여기 잘룩해서 잘두가리가 돼 가지고 있고 여 무릎에는 전부이거 *구둑살이* 앉아 앉아 가지고서 못이 백혔다 하는 그런 말을 내가 들었읍니다.  

그 뭐 어떻게 해서 그냥 기도하면 안돼. 안돼. 그런데도 요래 가지고서 요래 거머쥐고 마구 주님에게 엎드려 간절히 간절히 조아 대니까 이 골아 떨어져 손가락이 다 새 골아 떨어져 이래 들었는데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새 것을 주셨고 새로운 세계로 인도했고 동행했는데 그 다음에 그 만치 깨달아 가지고서 그 부흥회에 인도하니까 교인들 은혜 받고 인제 뭐 그 생활이 없었읍니다.  

그 생활이 없어지니까 이제는 새로운 깨달음은 없고 요것을 간추리고 간추려 해 가지고 추려 가지고서 막 설교집이 있읍니다.  그 뭐 보면 고것 알리기 위해서 또 이제 줄기만 추리고 줄기만 추리고 줄기만 추려 노니까 고 간단이 돼 가지고서 요거는 붉은 줄 끄고 푸른 줄 끄고 막 알룽 달룽 요래 가지고 요래 가지고서 똑 요만한 거 가지고 나왔는데 요만 하면은 고 많은 것이 기록돼있읍니다.  

요런 것 이제 착착 재 가지고서 그래 가지고 고것을 가지고다니면서 이러니까 그 다 굉장한 말씀인데 밑에 살이 없다 그 말이요.  뼈 가지만 흥덩하니 뼈 뿐이지 그게 해골대라 말이요.  그 설교 설교가 해골대 설교라. 나하고 친하게 지내서 언제 내가 한번 말했읍니다.  조사님 설교는 해골 설교입니다.  

해골 설교라니요 말하는 것은 뼈 뿐이지 살이 없읍니다.  자기가 옛날 깨달은 옛날 깨달은 교리 신조 그것만 증거하지 거기에 영감이 없고 자기가 새로웁게 깨달아진 게 없읍니다.  새로운 깨달음이 없고 고것만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해골 설교입니다.

암만 그 소리했지마는 자기 맘에는 좋고 이 설교는 이래 하는데 이래도교인들이 반응이 없읍니다.  왜 설교하고 나면 자기만 은혜받았다 해 가지고서 고함을 질러서  통성으로 기도하고 난 다음에 자기만 마구 간절히 해 기도하지 교인들은 막막하니 그 소리 듣기 싫어 한다 말이요. 전부 축소 축소해 가지고서 마디를 다섯 마디로 축소 되고 다섯 마디를 또 세마디로 축소되고 세 마디를 또 한 마디로 축소되고 이래 노니까 듣는 사람이 그 들을 수가 없다 말이요. 그래 가지고 목회 할라케 목회 합니까.

이러니까 부흥사로 돌아다니다가 부흥사로 뒤에 누가 들을라 합니까 이러니까 부흥사로도 그만 다닐데가 없어 다닐데가 없읍니다. 이러니까 자기가 찾아갑니다.  찾아 가서 강단에 세워 주면 좋기를 하고 찾아 갔는데 이러니까 자기가 목회할려고 나설 때에는 재산 전부 다 *톡톡이* 털어서 다 없애 버리고 이제 참 은혜가 충만하니까 그때 뭐 돈이라 하는 것이 뭐 그리 그립읍니까 얼마든지 돈이야 그 뭐 사례 받는 것만 해도 그 하루 집회 한번 집회 가면 의례 그 사람 한달 사례는 주는 것이니까 계속해서 하니까 사례만 받으니까 돈이 모자랍니까

그 이랬지마는 마지막에는 그 가정이 참 고생 당했읍니다.  아주 곤고하게 지냈읍니다.  나중에는 할 수 없어 다시 농사를 짓기를 시작해 가지고서 이래 그래도 붙어 못 있으니까 부인 농사지라 하고 자기는 또 나가서 죽 다니면서 이러니까 밥이나 얻어 먹고 다니지요.

이러니까 집에 가서도 천물 중에 천물입니다.  그래 끝을 마쳤읍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이  보면 그런것 같애. 노트를 가지고서 아 여기서는 요것이 요것이 강령이고 요게 요지다 고놈만 빼고 또 빼고 또 빼고 뺀데서 빼고 뺀데서 빼고 이래 노니까 그것이 뼈가지 뿐이지 뼈 뿐이지 뼈야 그게 뼈지 뼈지마는서도 힘줄이 있읍니까 신경이 있읍니까 보호하는 살이 있읍니까 꺼풀이 있읍니까 작용을 못해 그 죽은 기라 그렇기 쉽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셨으면  그분의 그걸 도랑을 맑게 하는 것인데 그기 있었기 때문에 탈이요.  저도 그런 경험 있어.  이 설교에는 얼마 안된 요것 줄어 가지고서 요것만 가지고서 하니까 언제든지 재독이지 새로운 자기의 연구나 새로운 그 깨달음이 없어.

왜 자기가 깨달은 요기 요긴하니까 늘 그 교회에 목회를 하는 것 같으면 하지마는 이 깨달음은 몇번 했기 때문에 또 새로 또 새로 증거해야 되겠고 이러니까 자기 속에 그 몇번 증거했으니 이건 또 새로 장 이것만 증거 할게 아니라 새 것을 증거해야 되겠다 하니까 고기 들어서 그 사람에게 자꾸 고 설교를 안할라 하는 고기서 자꾸 새 설교를 할라 하니까 새로운 깨달음면이 고것이 썩어지기를 아주 썩어지질 안하는데 부흥사로 다니는 사람은 아무데서는 그걸 설교를 했지 여기서는 한번도 그 설교를 안했다 그기요.  

이러니까 또 그 설교를 여기 갖다 하면 되겠다 그래 하고 이래서 또 자기가 새로운 깨달음 그보다도 그게 강령은 강령인데 이것부터 해야 되겠다 그러기에 장 하는 설교만 돌아다니면서 해야 되겠더라 그래 자기도 모르게 그런 가운데서 껍데기 돼 버리고 맙니다.

손양원 목사님도 그렇게 하셨던 모양이요. 이러니까 설교를 몇가지를 딱 간추려 가지고서 서른 가지나 마흔 가지나 한 오십 가지 뭐 오십 가지면 이거 저거 서로 섞어 가면서 부흥사 노릇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것입니다.  요것을 원고를 가지고 요래 다녔는데 요것만 믿고 다녔는데그만 하나님이 손양원 목사님을 사랑하셔서 원고를 도적 맡게 해 버렸어. 삭 잊어버리고 하나도 없다 그 말이요.  

이래서 가 가지고서 원고 있는 줄 알고 척 내 노니까 원고가 없다 이거야 이래서 그 집회 때에 당황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때는 원고 없이 자기가 지금 원고 외운 거 이거 생각해 가지고서 이래 하니 좀 낫다 이거요.

그러니까 자기가 은혜가 평소보다 많거든 그분이 언제 내가 한번 그 말을 한번 내가 들은 것 같읍니다.  전해 들었는지 어째 들었는지 완전히 원고를 잊어버려 버렸는데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해서 그렇게 했다는 것을 깨닫고 그 다음에는 원고 없이 자기가 새로 하나님 앞에 기도해 가지고 그때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시는 그걸 자꾸 증거하기를 힘을 쓰다가 끝을 마치고 갔읍니다.

어떤 사람은 고것만 가지고 평생에 돌아다니면서 그 말만 하니까 그것은 저도 처음에 그것을 깨달을 때에 제 양식이 됐고 깨달을 때에 그때에자기 심령이 새로와졌고 그만치 자랐고 그대로 실행할 때에 자기가 견고해졌고 이런 긴데 그거 없이 그것만 되니까 자기 구원이라 하는 것도 성장이 없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고 이러니까 교인들이 들을라 해야지배척되어 나왔읍니다.  

목회자는 그 교회에서 몇십년을 죽을 때 까지 뭐주 목사님은 거기서 전도사로  있다가서 나중에 목사돼서 그 교회에서 죽없읍니다.  아매 그분이 그 교회에서 한 삼사십 년 아매 목회했을 것입니다.  삼사십 년 목회 했을 것이요.  저도 여기 거의 삼십 년인지 29년인지 이제 됐는데 삼사십 년 그 교회에서 목회하다 세상을 떴는데 그래도 교인들이 원하고 그분을 원하는 것은 자꾸 새 교역자 모신 거와 같이 되기 때문에 원한 것입니다.  

그 내가 그때 한번 이대위 목사님이 거기 강사로 오기로 딱 작정을 하고 중국에 선교사 갔던 이대위 목사님이 그 강사로 왔는데 올 때는 건강하게 왔는데 와 가지고 한 시간 딱 인도하고 난 다음에는 그만 이 요통이 생겨서 생전 없는 요통이 생겨 가지고서 꼼짝을 못합니다.  

자 사람은 다 모았지 강사는 한 시간 밤 설교 첫날 밤 설교 하고 난 다음부터 요통을 앓아서 그만 꼼짝 못하고 들어 앉았지 이러니까 이 낭파인데 어짤 수 없어 그때는 그 주남선 목사님이 자기가 그걸 인도 하나 그만  이 집회를 해산을 시키나 아무래도 해산 시키는 것보다 자기가 인도해야 되는 그것이 다 하나님의 뜻 같고 이러니까 인도를 하긴 해야 되겠는데 이대위 목사님이 내 원고가 이런 것이니 이거 원고를 줄 터인게 그 설교하라 하고서 그 원고를 가 설교를 한다고 원고를 받아 가지고 하니 참 다윗이 사울 왕 갑옷을 입어 봐야 거 안 맞은 것처럼 아매 안된다 이기야.

이거 이러니까 안 돼서 아 이거 안 되겠읍니다.  놓고 이제 그 집회 때에 그 이튿날 새벽부텀인데 새벽부터 인도하면서 작정하기를 하나님이여 나와 같이해 주옵소서 하면서 단식했읍니다.  그 이튿날 화요일날 아침부터 단식해 가지고서 그때는 꼭 일주일 해 월요일 까지인데 단식해 가지고서 월요일날 아침 월요일 날 새벽 기도 인도할 때까지 단식으로 계속했읍니다.  단식하면서 인도했읍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여서 그 이대위 목사님이 그분을봤는데 그분의 설교가 그 알맹이가 없읍니다.  그분이 그런 설교할 수가없읍니다.  거 일주일 동안 설교하는데 교인들이 참 깊은 그 은혜를 받았읍니다.  다 이것이 목회자들의 방식이 자기를 하나님에게 다 드려서이렇게 충성할 때에 하나님이 함께 해 줘야 뭐이 되지 안되면 안된다 요거 아는 것이고 그 교회에서는 요것을 제일 많이 깨닫고 요 면으로 힘 쓰고 요 자가 되어 있는 그 자가 그 교회 교역자인 것입니다.  

요새는 그렇지 안해.  뭐 어떻게 큰 소리만 하는지 할 수 없어. 행정 위원회를 꾸며 놨는데 이제 교인들이 이거 너무 이래 교인들이 앞으로 좀 그엉뚱한 소리를 하면은 말이지 좀 그거는 비웃고 비꽐 줄 알고 만홀히 여기고 멸시할 줄 알아야 되는데 참 순진한 교인들이기에 그게 없으니 없는거는 좋은데 이 교역자들이 잘못하면 그런 교인들 만들고 맙니다.


(8004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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