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그 어두운 밤중이 오는 것을 그것을 OOO 목사님은 말 하기를 그걸 '대목장이라' 그렇게 비유해 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어려움이 오는 것은 대목장이라' 그래 말해 놓고 또 그 어려움을 올 때 그때에 '봉사 문고리 잡는 것이라' 봉사가 더듬다가 문고리만 잡고 확 열면 이제 문이 열리는 것처럼 이제 더듬더듬 대다 가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가지고서 그 뜻을 찾아 가지고서 그 뜻에 순종만 하면 그만 문이 확 열린다 모든 것 다 해결 돼 버린다 그렇게 말을 해 놨고 또 그분이 말하기를 바위에다가서 이 정을 가지고 구멍을 뚫으면 하루종일 뚫어 봤자 야문 돌을 요만치 밖에 더 못 뚫습니다. 요만치 뚫지만 다른 사람은 돌을 정으로 뭐 참 매로 깨니까 어북 한짐이나 깨 놨는데 요 사람은 하루종일 뚫어 봐야 땅땅해 봤자 요만치 밖에 뚫은게 없지만 거게 다이나마이트를 넣어 놓고서 그 떡으로 단단히 다져 가지고서 거게다 도화선에다 불을 켜 놓으면 그만 꽝 그러면 당장 여러 수백 점이 뚝 떨어져 나온다, 그같이 '기도라 하는 것은 이거 정으로 구멍 뚫는 거와 한가지다' 그렇게 비유를 했다. 아주 좋은 비유를 해 놨습니다.
(8401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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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노경에 가서라도 그것을 자기 뭉텅이, 우상 뭉텅 이것을 마구 헐어 던져서 믿음 뭉텅이를 만들라고 이렇게 하면서 믿음 뭉텅이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오지 못해 가지고 고대하는 그런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그 믿음 뭉텅이를 만들라고 하면 평소에는 뭐 할라 해야 되지 안하니까 평소에 할라 해야 누가 그걸 만들어 줍니까? 이러니까 어디 있든 어떻든 간에 주님과 주를 위해서 주님과 주를 위할라면 소유가 절단나고, 자기의 모든 일들이 다 깨어지고 자기의 모든 행위가 다 절단나고, 명예가 모든 지위가 다 절단나고, 자기 생명까지 절단나고 주님과 주님을 사랑할라 하면 이 모든 것이 솔빡 절단나고 주님 사랑하고 주님 계명 지키는 것만 남아 있을 수 있는 그런 역경이 왔으면 좋겠다, 그런 때가 왔으면 좋겠다 해서 그런 시기를 노려서 '주님 아무래도 늙어 죽고 병들어 죽거나 그래 하지말고 주를 위하고 주님의 계명을 위해서 이 전부를 솔빡 바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시옵소서.' 그렇게 사람들이 기도를 하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기회가 닥치는 것을 어떤 사람이 주석하기를 순교당할 수 있는 그런 기회 닥친 것은 마치 장사군이 대목장 만난 거와같이 대목장 만난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때에 솔빡, 일 년내 헛일 하다가 솔빡 수입 보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때 참 이제까지 평생 동안 잘못 지냈던 거 그때에 솔빡 대수입을 해서 완전히 성공한다. 그렇게 말한 사람은 박 교장이 그렇게 말했답디다.
그 봉사가 문고리 잡기라. 봉사가 문고리 잡기라. 이거 문이 어딘지 몰라서 더듬더듬하면서 자꾸 찾아다녀도 여게도 보니까 벽이고 여게도 보니까 벽이고 그래 벽인데 이제 어째 가다 보니까 문고리가 잡혔다 말이오 문고리가 잡혔으니까 그만 문고리를 열고 그만 훅 뛰어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봉사 문고리 잡은 것이다. 이러니까 평생 구별하지 못해 가지고 자기 위함인지 주를 위함인지 더듬더듬해 가지고 우상 생활만 이와 같이 하고 있었는데 마침 주를 위해서 순교할 수 있는 그런 그 기회가 오니까 이제는 됐다. 봉사 문고리 잡았다.
이제는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 이제는 이 주워 주의 계명을 위해서 순교만 당하면 이제 성공된다 하고 그래 그런 기회를 놓지 말라고 그것은 장사꾼 대목장이라 봉사가 찾아 돌아다니다가 문고리 잡았다, 그렇게 말하면서 그런 기회를 기다리고 노리고 있는 그런 사람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850707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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