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948 |
예배당에 쓴 "church" |
6.25 때 미군 공습피해 때문에 예배당 지붕에 church라고 썼다가 하나님보다 미국 의지한다는 책망 받음 |
| 947 |
점령지 안에서의 평안함 |
공산군이 사형시킨다고 해도 하루 세번씩 사백명이 모여서 예배 보면서 두 달 동안 부흥회 했습니다 |
| 946 |
피난온 사람들의 횡포 |
피난와서 다른 사람들 있는 것 다 털어 먹고도 해방 후 자기들을 박대했다고 몽둥이를 들고 왔습니다 |
| 945 |
성경 놓고 피난온 목사님 |
6·25때 피난 내려온다고 성경을 놓고 피난오니까 아무리 목사님 대우를 해줄라고 해도 해줄 수 있습니까? |
| 944 |
예수님 팔다 죽은 6명 |
공산주의자들에게 예수님 판 6명은 하수구로 피하다가 다 죽고, 믿음으로 감옥간 이는 구출받은 사건 |
| 943 |
공산주의 자수한 사람들 |
살겠다고 주를 팔고 보고한 사람들은 학교 운동장에다가 구덩이를 파고서 일곱 층으로 묻었다고 합니다 |
| 942 |
미국유학은 결혼하고 |
어떤 학생이 공부하러 가게 되는데 '결혼을 시켜 가지고 보내달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
| 941 |
칼빈의 위대함 |
성경 그대로 행하고 그대로 중단하라는 것이 가장 위대하고 두번째는 하나님 주권을 발견한 것이 위대 |
| 940 |
부산에서 손해 |
시골에서는 참 깨끗했는데 부산 와서 그만 이런 저런 일 처리하는 가운데 더러워진 일이 많게 되었습니다. |
| 939 |
까끌한 돌에서 기도 |
젊어서 기도 많이 할때는 일부러 까끌한 돌위에서 기도했습니다. 힘없으면 기도도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