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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러 산으로  
 

그때 왜정 말년에도 신사 참배 문제가 나고 난 다음에, 그때 진주노회입니다. 진주노회에서 의논하고 난 다음에 '아, 이러니까 이제는  교회를 가서 살펴야 되겠다'하면서 교회  단속하겠다고 간 사람들은 다 패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가야 되겠다  하고 기도하러 간 사람들은 그 승리했습니다. 내가 한 상동 목사님 주 남선 목사님 그래 물으니까 그때 그라고 난 다음에 '안 됐다 기도해야 되겠다.' 모두 산으로 갔대요. 산으로 간 사람은 다 신사 참배를 이겼는데 이겨도. 감옥에 가도 이겼는데 그때 기도하러 가지 안하고. '유향의 작은 산에서 만나자' 이랬는데, 환난 때는 몰약산에서 만나고 유향의 작은 산에서 사랑하는 자를 만나자고 아가서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유향의 작은 산은 무슨 산입니까? 기도 산입니다. 몰약산은  무슨 몰약산인가? 몰약산은 방부의 산입니다. 방부의 산. 죄짓지 않는 산. 기도하는 산 거게가 피난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가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840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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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공산군에게 담배불 거절 내가 하나님 앞에 죄되는 불은 주지 못합니다 이러니까 군인이 죽일려고 하다가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950   회개가 피난 방법 공산주의가 독침을 가지고 협박을 해도 회개하면 찌를 수 없습니다. 
949   기도하러 산으로 신사참배때 교회 단속하러 간 사람은 다 패전하고 기도하러 산으로 간 사람은 감옥에 가도 승리했습니다 
948   예배당에 쓴 "church" 6.25 때 미군 공습피해 때문에 예배당 지붕에 church라고 썼다가 하나님보다 미국 의지한다는 책망 받음 
947   점령지 안에서의 평안함 공산군이 사형시킨다고 해도 하루 세번씩 사백명이 모여서 예배 보면서 두 달 동안 부흥회 했습니다 
946   피난온 사람들의 횡포 피난와서 다른 사람들 있는 것 다 털어 먹고도 해방 후 자기들을 박대했다고 몽둥이를 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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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미국유학은 결혼하고 어떤 학생이 공부하러 가게 되는데 '결혼을 시켜 가지고 보내달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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