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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참배와 유엔군 철수  
 

과거에 신사참배 때에 조선에 있는 수많은 교인들이 다 그들에게 신사참배를 했고 그들에게 굴복했으니까 그들의 세력보다 하나님의 세력을 더 크다고 인정한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세력을 능력을 짓밟지 안했습니까? 주님의 이 계약을 이걸 다 저버린 것이 아니겠습니까?

유엔군이 다 철퇴한다 할 때에 한국 교회가 다 놀래서 혈서를 썼고, 전부 다 전부 다 공통적으로 다 시가행렬도 했고, 또 지금 메세지로 가지고도 반대 운동을 해서

'이러면 우리 죽습니다. 우리는 죽습니다. 남한은 살 길이 없습니다. 유엔군 떠나면 죽습니다'

이렇게 한 것이 전능자의 그 보호를 우리가 믿었던가 말이오. 안 믿었습니다. 믿으면 그말 어찌 하겠습니까?

그 말이 어떻게 주님을 욕보이고, 주님을 멸시하고, 주님을 천대하고, 주님을 짓밟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런데도 우리는 뭘 가지고 안심을 하고, 뭘 가지고 위로를 받고 있는지 이 문제가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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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973   유엔군 철퇴문제 노회록 노회록에 기록하자 하는 그 주장을 한 것이 이 인재 목사님입니다. 
972   맹수보다 인민군이 호랑이가 무서워 산에 못가던 사람이 인민군이 오니까 산중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971   신사참배와 유엔군 철수 "유엔군 떠나면 죽습니다" 이렇게 한 것이 전능자의 그 보호를 우리가 믿었던가 말이오. 
970   성경 번역 언어의 권위는 극히 적습니다. 성신의 은혜를 받아 가진 대다수의 깨달음이 일단 중요합니다 
969   성경만이 권위 주기철 목사님은 필기노트를 태우라 했고 칼빈은 성경이 멈추라는 데서 멈추라 했습니다 
968   하나님 두렵게 하시면 그렇게 무섭던 일본 순사가 하나님께서 두렵게 하니까  
967   일본 순사와 맞서 싸우면서 하나님께서 가루셔서 벗어난 일이 많았습니다.  
966   하나님께서 눈을 감겨 박관준 안이숙 2명이 일본 국회를 들어갈 때 하나님께서 지키는 사람들의 눈을 감겼습니다.  
965   운감 음식을 먹지 못하는 사람은 음식을 놓고도 운감밖에 못합니다. 
964   소변 한번도 소변 하나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소변에 고통을 겪는 사람은 소변 한번에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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