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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 철퇴문제 노회록  
 

과거에 유엔군 철퇴할 때에 이것은 신사참배는 억지로 강간을 당한, 강탈을 당한 범죄라면 유엔군 철퇴에 대해서 이와 같이 반대 메세지를 내고, 이와 같이 운동하고 있는 것은 이것은 자원해서 음행한 죄다. 남편이 억지로 당한 그 범행과 강제로 당한 범행과 제가 원해서 그 범행하는 범행과 어느 죄가 크냐?

신사참배보다 유엔군 철퇴에 대해서 이렇게 온 교회가 떠들고 하는 이것은 더 큰 죄다 하는 것을 증거했습니다. 더 큰 죄다 하는 것을 노회 때에 말하니까 아 그거 죄지마는 그거 다 해결했는데 뭐 그걸 노회록에 기록을 해야 됩니다. 이거 안 하고 노를 풀 수 없습니다.

노회록에 기록하자 하는 그 주장을 한 것이 이 인재 목사님입니다. 기록을 하자 하니까 그거 뭐 기록할 게 뭐 있으며, 그 뭐 다 지나간 일에 노회록에까지 기록할 게 뭐 있겠습니까? 말하는 발언하는 사람이 아직까지 살아있기 때문에 내가 말하지 않습니다. 발언해서, 그러니까 다 그대로 됐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노를 푼 일이 됐는지? 그걸 기록을 하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노를 푼 일이 됐다 했는데 그거 풀지 안 했습니다.

우리가 눈을 뜨고 살아야 됩니다. 공연히 사람들이 뭐 정통이라고 정통입니까? 사람이 진리라 한다고 진리입니까? 그것은 다 그 열매를 봐야 알지, 열매를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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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975   양산 출신 O 조사 신학교에서 인기있는 사람이었으나 화육설을 주장하다 이단이라 정죄받고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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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유엔군 철퇴문제 노회록 노회록에 기록하자 하는 그 주장을 한 것이 이 인재 목사님입니다. 
972   맹수보다 인민군이 호랑이가 무서워 산에 못가던 사람이 인민군이 오니까 산중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971   신사참배와 유엔군 철수 "유엔군 떠나면 죽습니다" 이렇게 한 것이 전능자의 그 보호를 우리가 믿었던가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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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하나님 두렵게 하시면 그렇게 무섭던 일본 순사가 하나님께서 두렵게 하니까  
967   일본 순사와 맞서 싸우면서 하나님께서 가루셔서 벗어난 일이 많았습니다.  
966   하나님께서 눈을 감겨 박관준 안이숙 2명이 일본 국회를 들어갈 때 하나님께서 지키는 사람들의 눈을 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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