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도 목사를 모두 이단자라고 말하는데 그의 글을 쓴것보니까 모든 학자들이 글 쓴 거는 아무 속에 狗i라 해야 아무 먹을자 하나도 없는데 그분 글 써 놓은 데는 먹을 것이 있더라고서, 몇 마디 몇 마디 양식을 내가 먹었어. 뭐 먹었느냐 하면,
'육신의 사람은 세상 지위나 권세나 재물이나 얻어서 기뻐하지만 영의 사람은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은 한 마디 깨달음에 무상의 기쁨과 무상의 취득의 느낌에서 기뻐하는 것이 그게 영의 사람이라' 옳습니다. 천천 금은보다 자기가 몰랐던 진리를 깨닫는 그거는 천천 금은보다 수 많은 재벌로 비교 할 수 없는 그게 하나님의 사람이요, 그게 영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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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도 목사님을 아단이라고 정죄했는데, 이용도 목사님 책을 나는 거기서 보고 생명이 있었어. 다른 사람들은 보면 아 무 그게 없어 뭐 신학자의 것을 봐야 뭐 시시하게 볼 게 없다 말이오 이런데 그분의 책에는 그게 있어. "땅에 속한자는 세상 것을 얻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영에 속한 하늘에 속한 사람은 천하 얻는 것보다도 한 진리를 깨달음으로써 기뻐하고 즐거워 한다" 한 진리를 천하의 모든 것보다 기뻐한다. 그 사람이 제가 깨닫지 못하고 그런 소리를 못 한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진리는, 진리는 모든 천하 만물보다도 크고 가치 있고 권위 있고 보배롭습니다. 진리보다 더 큰 거는 뭐입니까? 내나 하나님이시지만 영감이오 영감보다 더 큰 거는 뭐입니까? 하나님의 자체요, 본체요, 자체요, 이러니까 내나 하나지만 왜 그렇게 나누느냐? 나눌 필요가 있기 때문에 나눕니다. 한 마디 말로 할 게 아니라 나눌 필요가 있어 나눈 거라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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