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뭐 구약 말기에 그때에 이 성경 지식이라든지 신약 성경은 나지 안할 때이지만 성경 지식이라든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나 인생관이나 사물관이나 세상관이나 만물관아나 그때 구약으로서는 최고 발달 된 때가 예수님이 탄생하실 그때라 그 말이오. 구약시대로 말하면. 이랬지만주님이 그들을 화 있을 것이라고 책망 했습니다.
그거는 뭐이냐? 그거는 그들이 '입술로만 나를 공경하고 마음으로 멀리하도다' 그들이 그저 입만 가지고 이와 같이 할 줄로 알고. 입만하면 될 줄로 이렇게 알았고 또 어떤 사람은 십일조를 아주 나물 한 조각을 먹으면서도 십일조를 내고
또 곡식을 심으지 말라고 이랬으니까 그 계명을 지키기 위해서 닭 모이도 안 줬대요. 닭 사료도 안 줬소, 만일 줬다가 그게 다 주워 먹지 못하고 혹 그게 튀어 나가 가지고서 움이 트면 씨를 심은 것이 되어지기 때문에, 아, 그렇게 같이 그래 첩첩이 또 지키고 또 지키고 또 지키고 아주 첩첩으로 단단히 자키고 이렇게 했지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화 있을진저' 마태복음 23장애 보면 그 행위들을 다 해서 일곱 번이 나 화 있을지어다 화 있을지어다 그렇게 참, 그게 저주한 말이 아시고 '너희들이 지금 이렇게 모두가 다 화 받을 행동을 하고 있으니 여게서 돌이키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시다. 그러기에, 유식하다고 되는 것이 아닌것입니다.
(84031430)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