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기 때문에, 예를 들면, 아주 대접한다 하는 것이, 대접한다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이 누른 밥 요걸 우리 강사 목사님께 대접하자 해 가지고 요걸 요래 가지고 품안에 요래 끼워 가지고서 요래 자꾸 돌아다니다가 만나지 못하니까 이게 몸에, 뭐 몸에 있는 때는 다 묻었지 바짝 말랐지 그저 참 흉한데 '이거 목사님에게 한번 드릴 것도 없고 변변찮은데 이거 좀 자셔 보십시오.' 드렸다 말이오.
그 보니까 벌써 땀이 묻었고 때가 묻었고 더러워 안됐다 그말이오. 그걸, 이거 먹고 강사 죽으라고 먹으라 하느냐고. 그래 인제 고만 바깥에 내 던져 버렸다 말이오. 딱 고라고 난 다음에 성령의 감화가 딱 끊어졌어. 성령의 감화가 끊어져서 고만 그 부흥사 집회하다가 은혜가 없어서 고만 집회를 못 하고 말았다 말이오.
그걸 암만 은혜를 회복할래야 회복을 못 하고 이래 있다가 나중에 '네가 껍데기' 그 물질 그것만 볼 줄 아는 사람은 고등 요리 주면 속에 '히, 강사 이 거짓말쟁이. 이래 자꾸 이래 쌓고 있으니까 이거 한번 대접이나 하면 이래 놓으면 제가 좋아서 대접을 하니까 나한테 매수당해 가지고 이 사람은 참 강사를 대접하는 사람이라 이렇게 여길 것이다' 하고서 지금 돈을 들여서 대접을 떡 하고 이러니까 '아, 이렇게 잘 먹었습니다. 좋은 걸 대접합니다.' 하는 그자라 그말이오. 그자니까, '네가 사람의 그 물질만 보고 그 사람의 얼굴빛도 눈도, 그 육체도 보지 못하고. 육체도 보지 못하는 것이 그 마음을 어떻게 볼 것이며, 마음도 보지 못하는 네까짓게 무슨 하나님 본다고 증거하고 있느냐?' 가증스럽다 그말이오. 그래서 그 강사가 그걸 회개를 하고 오랫동안 하는 가운데에서 그 은혜를 회복했다, 그런 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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