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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릉지 대접  
 

이러기 때문에, 예를 들면, 아주 대접한다 하는 것이, 대접한다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이 누른 밥 요걸 우리 강사 목사님께 대접하자 해 가지고 요걸 요래 가지고 품안에  요래 끼워 가지고서 요래 자꾸 돌아다니다가 만나지 못하니까 이게 몸에, 뭐 몸에 있는 때는 다 묻었지 바짝 말랐지 그저 참 흉한데 '이거 목사님에게 한번 드릴 것도 없고 변변찮은데 이거 좀 자셔 보십시오.' 드렸다 말이오.

그 보니까 벌써 땀이 묻었고 때가 묻었고 더러워 안됐다 그말이오. 그걸, 이거 먹고 강사 죽으라고 먹으라 하느냐고. 그래 인제 고만 바깥에 내 던져 버렸다 말이오. 딱 고라고 난 다음에 성령의 감화가 딱 끊어졌어. 성령의 감화가  끊어져서 고만 그 부흥사 집회하다가 은혜가 없어서 고만 집회를 못 하고 말았다 말이오.

그걸 암만  은혜를 회복할래야 회복을 못 하고 이래 있다가 나중에 '네가 껍데기' 그 물질 그것만 볼 줄 아는 사람은 고등  요리 주면 속에 '히, 강사 이 거짓말쟁이. 이래 자꾸 이래 쌓고 있으니까 이거 한번  대접이나 하면 이래 놓으면 제가 좋아서 대접을 하니까 나한테 매수당해 가지고 이 사람은 참 강사를 대접하는  사람이라 이렇게 여길 것이다' 하고서 지금 돈을 들여서 대접을 떡 하고 이러니까  '아, 이렇게 잘 먹었습니다. 좋은 걸 대접합니다.' 하는 그자라 그말이오. 그자니까, '네가 사람의 그 물질만 보고  그 사람의 얼굴빛도 눈도, 그 육체도 보지 못하고. 육체도 보지 못하는 것이  그 마음을 어떻게 볼 것이며, 마음도 보지 못하는 네까짓게 무슨 하나님 본다고 증거하고  있느냐?' 가증스럽다 그말이오. 그래서 그 강사가 그걸 회개를 하고 오랫동안 하는 가운데에서 그 은혜를 회복했다, 그런 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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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식중독 정성이 없고 돈 자랑하려는 장로님의 식사 대접을 받고 식중독에 모두 걸렸습니다 
1039   누릉지 대접 때 묻은 누릉지를 버렸다가 성령의 감화가 끊어져서 집회를 못한 부흥사 
1038   중의 표 중은 보면 표가 나는 것이 외모로 보면 아주 점잖은 것 같은데 속에 아무것도 없다는 증거가 나옵니다 
1037   불교의 참신 아무 것도 생각지 안하고 무로 돌아가는 것이 불교의 참신입니다 
1036   박씨 비유 일부로 다리를 분질러서 부러진 다리를 이어주니까 귀신 나온 것처럼 핍박받는 것도 계산을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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