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에 있는 ○○○ 목사를 서울로 보낼라고 하니까 안 갈라고 자꾸 반대를 하고서 그라기 때문에 내가 마지막에 말하기를 ‘네가’ 그때 지금 ○○○교회입니다. 그때 ○○○교회인데 ○○교회가 거기서 우리가 새로 나와 가지고 ○○○교회가 됐습니다. ○○교회에 내가 부임을 시키면서 ‘내가 보내는 것인지 주님이 보내는 것인지 네가 가서 증거를 봐라.
거기 가서 증거를 할 때에 성령이 네 심령을 환하게 밝게 해 가지고 네 심령 속에 성령이 너를 붙들고 역사하는가 안 하는가 그걸 보고서, 역사하지 안하면은 내가 인간적으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게 가지를 *말고* 다시 ○○ 으로 들어가라. 그것이 첫째 증거고, 둘째로는, 네가 증거할 때에 네 속에서 역사하는 성령이 듣는 자들 속에서 역사해서 그분들이 *이해를* 하고 깨닫고 은혜를 받는가 안 받는가, 둘째로는 외증을 내가 받아라. 내증 받고 외증 받고 두 증거를 받으면 알 수 있으리라.’ 그래 보냈습니다. *갔다* 말이오.
나중에 뒤에 와서 만나 가지고 ‘어떠냐? 네가 나는 반대할 수 있지마는서도 하나님은 반대하면 네가 화가 있다. 네 속에 역사하기를 하나님이 역사하시더냐 안 하시더냐 안 하시면 가면 안 된다. 그거는 내가 인본적으로 말한 것이다. 네가 다를 때보다 성경이 네가 충만해 가지고 역사하는 걸 네가 알 터이니까 성령이 너와 역사했으면 하나님이 보낸 것 아니냐?’ 그말을 하고서 이제 가고 안 가는 거는 네가 판단해라, 하나님과 너와의 합해 가지고 판단해라 그렇게 말해 가지고 ○○○교회로 갔던 것입니다. 그래 보냈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님의 영이 나와 같이 하나 안 하는가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86020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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