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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있는 구역장  
 

오늘 아침에 내가 어떤 구역장이 자기가 말하기를 '우리는 지권찰회 때에 지권찰 마치고 나면 반드시 전주일날 설교한 것을 간추려서 그 뭣 뭐 지난 주일에는 배웠으며 그 깨달음이 뭐이냐 이렇게 그걸 한번 다시 새김질을 하고, 또 거게서 뭐 깨달음이 생겼는지 그 말씀을 듣는 데에서 작정이 생겼는지 회개가 생겼는지 소원이 생겼는지 깨달음이 뭐이 생겼는지 그것을 좀 살펴서 보는데 이 방식이 어떻습니까?' 이래서 내가 칭찬했습니다. 대단히 좋은 방식을 취했다고 했습니다. 이라니까. 그 구역은 보면 아주 저 농땡이 그런 교인도 농땡이 교인도 고만 그 구역으로 가면 제 힘으로 퉁퉁퉁퉁 거리며 그만 걸어갑니다. 아 자꾸 자발적으로 그만 제 힘을 가지고 걸어 가.

여기 OOO씨가 자기 자부를 자기 구역에다 두고 오라고 눈물 흘려서 기도하고 뭐 애를 쓰고 끌고 밀고 이래도 안 되는데 그때 그 구역을 뉘 구 역으로 바꿨는고 OOO 구역으로 바꿨는가 뉘 구역으로 바꿨는가 모르겠습니다. OOO씨 구역인가 OOO씨 구역인가 바꿨는데. 그라고 난 다음에 말 들으니까 아 잘 나온다고.

여러분들이 심방하는 데서 성경을 보는 데서 깨닫고 설교 말씀을 들을 때에 깨닫도록 하는 그 깨닫는 그 지혜를 열어 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 주고, 요 깨닫도록 하는 그것을 움을 트도록 요래 해야 되지 깨닫는 데는.

관심이 없고 자꾸 '나오라 나오라 나오라. 돈을 주며 나오라 직장 취직 주며 나오라' 해봤자 죽은 그것이 안 끌면 어떻게 그게 나오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살아나지 못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나지 안하는 것을 끌면 얼마나 끌 것이며 밀면 얼마나 밀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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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축복과 저주의 삶 중생한 후에는 하나님의 축복 안에서 살아야지, 축복 안에서 살지 않으면 망합니다. 
1156   OOO조사님 교인들 직장 다 구해주고 어려운 문제 있으면 다 해결해 줬지만 교회는 절단입니다 
1155   지혜있는 구역장 지권찰회 마치고 나면 반드시 전 주일날 설교한 것을 간추려 깨달음을 새기는 구역장 
1154   교인인도는 깨달음으로 구역장이 구역식구 뒤를 아무리 챙겨줘도 깨달음이 없으면 암만 뒤를 밀어줘도 소용 없읍니다. 
1153   포도나무 해충 포도나무는 해충을 제할 힘이 없습니다. 농부가 와야 합니다. 옛사람 제거도 그렇습니다. 
1152   이조사님 설교를 한번 시키니까 끙끙 거리며 힘들어 해도 진리를 확실히 잡은 것 있습니다. 
1151   서윤호 선생 실상 따져야 된다는 것을 실상 느끼고 따져야 된다는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끼고 증거 
1150   나누기 싫어하는 교계 자기면 자기지 옛사람, 새사람은 뭐냐? 구원이면 구원이지 기본,건설 구원은 뭐냐? 합해라 
1149   참기도 땅 위에 사건 때문에 기도하지 안하고, 옛사람 이놈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해 달라고... 
1148   반석 위에 지은 집 반석 위에 지은 집은 환난이 와도 예수님이 안보하시고 책임 지십니다.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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