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서부교회에 부임할 때 말 들으니까 내가 부임하기 전 교역자가 OOO조사님이고 그때, OOO조사님이 시무하기 전에 OOO목사님의 동생 OOO목사님인데 그 OOO목사님이 그래 내가 목사님 동생을 내가 한번 만났습니다.
여게 OO다방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이 뭐 집인가 짓는다. 하니까 먼 데 있다가 거게 개관식이든가 개기식, 개기식 이가? 개기식인가 개관식이라고 하는가 집 짓는다고, 새로 거게서 터를 연다고, 개기식인가 그렇지 아마, 그런데 거게 왔어요. 거게 왔는데 잠깐 들었는데 모두 말하기를 '아이구 목사님 여기 계실 때에 교인들마다 직장 다 구해 주고 교인들에게 어려운 문제 있으면 다 다니면서 해결 다 해주고' 이렇게 굉장히 밀어줬던 모양이라. 이랬는데 교회는 절단입니다. 교인은 없어. 그 때 밀어줌을 받은 교인들은 교인들 다 베려 놨어. 그 뒤에 교역자가 그래 안 밀어주면 그만 삐꿔서 밀어주는 데만 돌아다니니까 진리를 가르치는 교역자가 밀어줄 여가가 있습니까? 이러니까 진리 없는데 아주 배척당하는 그런 교회 가 가지고 도와주면 그런 거나 보고 돌아다니니까 교인들 다 구원 다 절단내 버렸다 그거요.
OOO목사님, OOO목사님.
이러니까 여러분들은 다니면서 어짜든지 그 교인이 하나님의 이 진리의 말씀을 깨달음이 없으면 쭉덩이로 아십시오. 깨달음이 없으면 아무리 애를 써도 마지막에는 그게 쭝덩이 되고 다 하나님 팔고 멸망받고 말지 구원은 못 이룹니다. 깨달음이 없으면 쭉덩이인 줄 알아야 됩니다.
이거 깨닫게 하도록 이렇게 애를 써야 되는데, 깨닫는데 대해서는 깨닫든지 말든지 어짜든지 예배당에 와서 자리만 채워 앉으면 한 사람두 사람 숫자가 분다, 이것이 나면서 앉은뱅이 된 앉은뱅이를 성전에 들어가서 구원 얻도록은 하지 안하고 앉아서 구걸만 해 가지고 구걸 한 거 갈라 먹는 것 모양으로 자리나 채우는 이런 교인들 모아 놓으면 구원은 이루지 못하지만, 어짜든지 열심히 해서 연보나 해 가지고 그 연보하면 그 연보 가지고 갈라 먹는 것이 그거 내나 출물 갈라 먹는 거 한가지 아닙니까? 뭐요, 구걸해 가지고 먹는 것 한 가지지.
(8404065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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