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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의 사과 비유  
 

내가 OOO 목사님이라고 그분이 총신 신학교를 설립했고 그 사람이 총신 신학교에 교장이었고 이사장이었는데 그분이 거창 와서 집회할 때에 내가 집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참석했는데 그 분이 말한 가운데 한 가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있는 것 뭐이냐? 여러분들 과수원에 과실나무를 사과나무를 그 원수가 거도를 톱을 가지고 와 가지고 쓱쓱 베어 넘기는 일이 없습니다. 그 과수원에 전부이 귀한 사과나무는 전부이 소스락 벌거지 좀벌거지 좀벌거지 그것이 전부이 다 갉아서 베어 넘기고 맙니다. 우리에게는 소스락 죄악, 소스락 죄악 이 사소한 죄악 이것이 들어서 우리를 다 망칩니다. 하는 그것을 말하는 것이 내가 지금도 내게 복음이 돼 가지고 참 역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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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185   진화론 성경을 무시한 망령된 생각 
1184   백목사님 기도경험 산에 넙적한 돌이 있어서 언제든지 거게 가서 기도했어. 기도하고 나면 살이 배기고... 
1183   과수원의 사과 비유 사과나무는 좀벌거지가 다 갉아서 베어 넘기고 맙니다. 우리에게는 소스락 죄악이 들어서 망칩니다. 
1182   바이러스 같은 원한 악령, 악성, 악습이 원수가 되서 조금만 들어도 바이러스 처럼 우리를 죽입니다. 
1181   사도 바울의 병 눈병 혹은 문둥병이라 해석합니다. 
1180   부패한 옛사람 포수는 살아서 뛰놀고 있는 그 생명을 하나 죽이면 그것이 죽을라고 막 뛰고 비틀거리는데서 쾌감을 냅니다 
1179   '기도의 중심' 책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도 변동할 수 있다'는 책인데 성경을 잘못알았습니다. 
1178   계란에서 병아리로 적당한 온도가 있어야 부화할 수 있습니다. 
1177   제 힘으로 '식구들 먹여 살리는 맛이 있다' 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불쌍히 여겨 주셨다 해야 
1176   주일학교 안보 걱정 차사고, 미아사고, 유괴, 동상, 낙상 등등 우리가 노력해도 주님이 안보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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