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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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기면  
 

여러분들 개인의 일이든지 단체 일이든지 교회 일이든지 무엇이든지 있으면, 그만 사람 거머쥐고 이 사람 만나 가지고 이 말 하고, 저 사람 만나 가지고 저 말하고, 자꾸 이렇게 하려고 하면 일만 저질러지고 복잡하게만 되지 아무 효력이 없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그 신앙 선배 중에 한 사람인 한상동 목사님이 언제 그런 말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교회 얘기를 하려고 하니까, '교회의 어려움이 있거든 사람하고 얘기하지 말고, 그만 주님 앞에 가서 주님에게 가서 의논을 하십시오. 사람하고 의논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주님하고 가서 의논을 하십시오.' 하는 그런 소리를 제가 한번 들었는데 항상 기억되고 사그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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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226   초소 통과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지키신다는 믿음으로, 초소를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1225   설교자의 책임 과거의 잘못된 것을 고쳐서 배운 진리대로 증거 하려고 애썼던 이진헌 목사님. 
1224   문제가 생기면 사람 찾아다니지 말고, 주님 앞에 가서 의논하라고 조언한 한상동 목사님 
1223   병 치료 주님이 간 경화병을 치료해주셨는데, 부끄럽다고 말하지 않은 권사님 
1222   성경 공부 마음을 엉뚱한 곳에 두지 않고,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면 부흥이 될 것이고... 
1221   주일학교의 교수법 주일학생은 하나님 말씀을 주입식으로 집어넣어야 합니다. 
1220   국기 배례 위천 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국기 배례를 거부했습니다. 
1219   권면 다른 사람이 문제가 있을 때는 잘못을 지적하지 말고, 기도해 보라고 권면합니다. 
1218   모듬매 아내가 잘못하면, 동네에서 남편을 벌합니다. 
1217   성인(聖人)의 삶 인생의 정로를 찾기 위해 애쓴 소크라테스, 공자, 석가모니의 삶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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