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은행장 포기  
 

여게 박윤철목사님도 벌써 그분이 은행장이 돼 가지고서, 벌써 은행장 이 됐을 것이오. 은행장이 됐는데, 은행장 한 층씩 올라가는 시험은 꼭 주 일날 쳐. 주일날 치기 때문에 주일날 시험을 치면. 올라가지만 또 주일날 시험을 치지 못해서 못 올라갔고, 못 올라갔고 이래서 은행장에 못 올라갔는데 은행장에 올라갔으면, 모릅니다. 은행장에 올라갔으면 어떤 실족 해 가지고서 감옥에 들어 앉았을란지, 평생 죄인이 돼 있을란지, 또그 자리에서 공연히 정신 없이 너굴거리고 지내면서 목사님이 되지 못하고 그렇게 비참한 가운데서 죄 짓는 자리에 있을란지 모른다 그말이오. 결과적으로는 사람들이 통계해 보고는 주님을 위해서 했다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자기 위한 일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주관으로만, 형편으로만 주님을 위해서 했지 주님 위해서 한 것이 마지막에는 자기 단독, 자기 독단 자기만을 위해서 한 결과를 맺어지고야 마는 것이 인간의 다 신앙 경험이요 다 체험입니다.

(8404205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278   기회의 대가리 기회의 대가리는 털이 많아서 더풀더풀 해서 거머쥐면 놓이지 안하고, 꼬리는 매끄러워 붙잡을 수 없고 
1277   우상 섬긴 결과 세상 실력 있는 교수도 소용없습니다. 
1276   은행장 포기 박윤철 목사님은 주일날 시험치기 때문에 은행장을 포기했습니다.  
1275   영전(榮轉) 승진, 벼슬 올라가는 것 
1274   역항력 있는 신앙 자동차 시동걸기 위해 밑에서 돌리는 힘 모양으로 역경을 이기는 신앙, 손양원 목사님 예화 
1273   남편 사랑 재산 다 팔아 수술시켜서 자기를 살려준 남편에 대해 사은하는 아내의 간증 
1272   어려움이 생기면 성경을 읽어서 어려움을 해결한 손양원 목사님. 
1271   낭패를 당하면 말씀 보고, 주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하면 해결 됩니다. 
1270   백목사님 명상 중에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연습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신 예화 
1269   농산 교회 사건 사경회에서 사람들을 홀리게 만들고 사기를 친 사건.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