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329 |
남의 자식 고치는 것 |
옳다 그르다 까지만 말하고 부모에게 맡기고 하나님에게 맡기고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
| 1328 |
만둘이 성도를 기뻐함 |
철야 기도중 새 울움소리, 후란시스, 선다씽, 김예근, 박인순선생 등의 만물 대화 |
| 1327 |
마음이 물질인 이유 |
짐승들에게도 차이는 있지만 감각, 지각, 추억력, 기억, 슬픔, 기쁨,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
| 1326 |
감옥에서 쿨쿨 잠을 |
평소 믿음을 만들었던 주남선 목사님은 감옥에 가서 십 분도 안되어 잠을 잤음 |
| 1325 |
소산수로 낯을 씻은 미인 |
십자가 대속을 입은 후 창기 노릇 않으려고 소산수 물로 낯을 씻은 사람 |
| 1324 |
동물의 먹이 다툼 |
여우가 먹고 있으면 호랑이도 뺏들어 먹지 못합니다. |
| 1323 |
사은의 기도 |
저는 영국에 대해서는 매일 기도를 합니다. 우리의 교리와 신조가 영국에서 나왔습니다. |
| 1322 |
남침 막은 기도 |
우리가 회개 안 했으면 남침을 하고 벌써 지나갔습니다. 벌써 남침 돼 버렸소. |
| 1321 |
목회 설교록 |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한 말인데, 백호부터 출간, 사람 구원에 도움되니까 사서 간수하는 것 좋음 |
| 1320 |
불쌍한 자 |
'아랫길도 못가고 윗길도 못가겠다'는 신앙인을 비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