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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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빨래  
 

어떤 사람이 똥을 싼 옷을 빨면서 얼굴이 찡그려져야 할건데
똥을 만져보면서 좋아하면서 웃으니 이 사람 미친 사람 아닙니까?

" 여보게, 그 똥이 무슨 똥인데 무슨 똥인데 그리 웃습니까?
 나는 첨 봤소 똥을 보고 기뻐하고 만지고 또 깨끗게 씻겼는가 보고 똥을 우상시 합니다.
 내가 보기에 당신 정신병자 같습니다."

" 예, 내가 나이 늙도록 아이를 못 낳는데 늦게 딸을 하나 낳았습니다.
 그래서 딸 낳은 것 생각하고 사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보니까
 똥을 씻을 때 똥에 이상이 있나 소화가 잘됐나 놀래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840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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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39   똥지게 아저씨 자기 중심으로 살다 자기 중심에 거리끼는 것에 대한 행위는 다 복수행위입니다. 
138   찌꺼기 대접 양심을 뺀 찌꺼기로 주님을 대접하면 외식이요 주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137   똥 빨래 하나님께 감사하면 기쁨 뿐입니다. 
136   똥이 달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고 두려워하여 소망을 가져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135   떼꿩에 매놓는다 꿩이 많아 이것 저것 잡으려고 하다 놓쳐 버리는 매의 신앙 생활은 성공 못합니다. 
134   드럼통의 물 한 드럼 통 물 전부 죄 짓는데 정력을 썼으면 다 지옥갑니다. 
133   두꺼비 미물인 두꺼비도 산 지렁이를 먹습니다. 생명이 없는, 양심이 없는 것은 주님은 받지 않습니다 
132   돗자리 가시 아주작은 가시 하나 박힌 것 때문에 전신이 아픕니다. 한 지체이기 때문입니다 
131   도둑맞은 자 도둑질한 자를 죄 짓게 한 원인은 도둑 맞은 자에게 있습니다. 
130   도고일장,마고일장 道高一丈 魔高一丈: 도가 한길 자랐으면 마귀도 한길 자란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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