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똥지게 아저씨  
 

어떤 사람이 똥 지게를 지고 땀을 쭐쭐 흘리며 올라가는데
그 옆에 늘어진 나뭇가지가 눈을 쿡 찔러버렸습니다.
땀 흘리며 올라가는데 눈을 찔리게 되니 화가 나서 꺾어 버리려고 하다가 손을 얼른 떼면서
'아, 이것은 내가 잘못해 놓고 여기에 이렇게 화풀이하는 것이 복수 행위니까 정당하게 나무를 꺾는 것은 아니다. 복수 행위다. 자기 중심으로 사니까 자기 중심에 거리끼는 것은 다 복수하는 것이다.' 하면서 도로 손을 놓았습니다.

'주님이여 이것을 용서해 주시고 소의 악을 아 꺾어 주옵소서.'기도하면서 똥 지게 아저씨는 올라갔습니다.

(8510115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41   로봇과 허수아비 주님을 로보트나 허수아비 취급하며 기도하는것은 주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140   라합의 거짓말 라합은 거짓말을 했지만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는 일에 협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의로 여기셨습니다 
139   똥지게 아저씨 자기 중심으로 살다 자기 중심에 거리끼는 것에 대한 행위는 다 복수행위입니다. 
138   찌꺼기 대접 양심을 뺀 찌꺼기로 주님을 대접하면 외식이요 주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137   똥 빨래 하나님께 감사하면 기쁨 뿐입니다. 
136   똥이 달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고 두려워하여 소망을 가져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135   떼꿩에 매놓는다 꿩이 많아 이것 저것 잡으려고 하다 놓쳐 버리는 매의 신앙 생활은 성공 못합니다. 
134   드럼통의 물 한 드럼 통 물 전부 죄 짓는데 정력을 썼으면 다 지옥갑니다. 
133   두꺼비 미물인 두꺼비도 산 지렁이를 먹습니다. 생명이 없는, 양심이 없는 것은 주님은 받지 않습니다 
132   돗자리 가시 아주작은 가시 하나 박힌 것 때문에 전신이 아픕니다. 한 지체이기 때문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