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요새도 보면 통지가 매일은 안 와도 며칠 만에 한 장씩은 오는데! 전부 보면 무슨 선교회 무슨 몇 교회 운동 또 목양회 무슨 협회 전부 전도에 관한 것이 뭐 참 전국에 가득히 찼다고 할 만침 그렇게 가득 찼습니다. 또 천주교 교황 바오로 교황은 우리 한국에 왔는데 화평의 사도가 왔다고 전국이 울럭거립니다. 그분의 그 언행 심사의 모든 것은 참 덕을 세우고 아주 자비와 긍휼과 화목을 겸해서 대단히 화평의 사도라고 할 만침 그렇게 세계에서 호감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저 그런 기독자들이 가득 찼습니다. 찼는데,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했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과는 정 반대입니다.
좀 이해를 할런지 안 할런지 모르지만 성경에 우리는 신앙의 그 표본 인물로 우리가 삼는다고 하면 아브라함을 신앙의 표본 인물이라 그렇게 우리가 삼을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어떤 신앙을 가졌던가 하는 아브라함의 신앙이나 모든 선지 사도들의 신앙이나 그들의 그 신앙을 우리가연구하고 살펴볼 때에 아브라함 신앙적인 신앙과 모든 선지 사도들의 신앙적인 신앙은 지금은 켸켸묵은, 치우친, 시대에 떨어진 그런 신앙이라고 사람들이 저버리지 않는 시대인가? 지금은 아브라함 같은, 엘리야 같은 엘리사 같은 사도 바울 같은 이런 신앙보다도 참 매끈매끈하고 아주 보들 보들하고 버쩍 번쩍하고 굉장하게 아름다운 아름다움으로 장식해서, 이는 불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어떤 종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참 어디서 봐도 아름다운 이 종교로 이렇게 꾸며서 세계를 울리고 모든 사람들을 혹하게 하고 있으나 오늘의 기독교와 모든 그 기독교 아닌 이종교와의 그 마찰되는 마찰의 그 까끌까끌한 그 못대기, 마찰되는 그런 못대기는 다 갈아서 반들반 들하게 동글동글하게 만든 세대이니 이 세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어떤 사람 말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오늘의 세상처 다, 존대하고 위대하다 이렇게 하고 있는 신자들이 많은데, 그 신자가 후란시스는 닮았고 산다씽은 닮았을지라도 성경에 있는 신앙의 위인들의 그 신앙과 비교 하면 그 신앙과는 아주 외형은, 속은 모르지만, 우리가 모르자만 껍데기는 아주 다른 껍데기로서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좀 연구 할 만한 지극히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때 그들과 같이 오늘 세대를 우리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그 때 세대는 그들은 다 안심하고 만족하고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박자 할 때에 한 사람도 이의가 없었고 '못박자!' 똘똘 뭉쳐서 단합해 가지고서 못 박는게 옳다 하고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데에 단합이 되었지 거기에 이질적인 신앙은 별로 보여지지를 안했었습니다.
(84050713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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