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하나님의 지식을 자기가 흡수하는 데에 전부를 다 투자하는데, 투자하는 사람들이 두 종류 있습니다. 투자하는 사람들이 두 종류 있는데, 한 사람은 하나님의 지식만을 '나는 있는 자본 다 투자해서 하나님의 지식만을 나는 흡수를 하겠다.' 흡수하는데 그 흡수하는 방편에 있어서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흡수하는 방편을 하나님의 지식을 문서 계시로 나타냈는데 나타난 이 문서 계시를 자기가 읽고 듣고 보고 이 하나님의 지식을 읽고 듣고 보고 아는 대로 자기는 하나씩 행해 나가는 것, 그러면 하나님의 지식을 자기가 읽든지 듣든지 보든지 하고 아는 대로 하나 알면 하나 행하고 둘 알면 둘 행하고 이렇게 알고 행하고 알고 행하고 하는 이런 방편을 가지고 하나님의 지식을 얻어 갈라고 그렇게 방편을 쓰는 사람들도 있고,
또 한 사람은 하나님의 지식을 알고 행하고 하는 이 일이 잘 안 되니까 하나님의 지식을 아는 데에 좀 도움될 만한 것이 없느냐? 또 하나님의 지식을 알고 행하는 데에 좀 도움될 것이 있지 않느냐? 이래서, 거기에 하나님의 지식을 아는 데에 보조 될 만한 것, 하나님의 지식대로 자기가 행 할라고 할 때에 보조될 만한 그것을, 그 보조 지식을, 보조력을 자기가 겸해 가지고서 하나님의 지식을 연구할라고 하는 그 방편을 취해서 세상 사람의 지식, 사람의 힘들 이런 것을 연구해서, 사람의 지식을 연구해 가지 고서 그 연구하는 동기가 뭐인고 하니 하나님의 지식을 알기 위한 동기요, 또 목적도 하나님의 지식을 알기 위한 목적이었는데 중간에 가다가 탈선 되어서 인간의 지식을 보니까 어떻게 그 음녀의 금잔에 든 술같이 굉장하게 매력 있고 아주 따끔 따끔하고 아주 맛이 참 어떻게 사특한지 고만 이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서, 자기가 인간 지식을 처음에 동기나 목적은 하나님의 지식을 더 아는 그 보조가 될까 해 가지고서 그렇게 하다가 고만 그 인간 지식의 매력이 너무도 맛이 있고 아름다우니까 인간 지식의 매력에 고만 끌려 가지고서, 끌려가 가지고서 인간 지식으로 기울여져서 결과적으로 그 사람은 인간 지식이 하나님과 자기와의 완전히 이별하고 세상과 자기와의 합작을 시킨 음행의 포도주가 된 그런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보조로 그것을, 동기와 목적이 보조로 이래 했는데, 그래 가지고 그 매력 있는 그 매력의 단제에 가도 매력에 끌리지 안하고 그 매력을 보고서는 더 '하! 야, 사람들이요 매력에는 끌리기 쉽겠다. 참 이렇게 매력이 있으니 이 인간 지식에 넘어가기 쉽겠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이 음행의 포도주라고 말씀을 하셨구나. 또 인간 지식이 만들어 놓은 그 모든 화려한 것들이 우리를 하나님을 버리고 그리 마음과 모든 몸이 기울어져서 우리의 전 노력이 그리 기울어지게 할 만큼 아름답기 때문에 이것을 가리켜서 음녀라. 금과 보석으로, 자주옷으로 꾸며놓은 음녀라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이로구나, 야 이 음녀에게 빠지기 쉽다. 음녀야 두렵다, 주님! 이 음녀에게 빠지지 않게 해 주옵소서. 이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를 하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세상 지식을 보조학으로 가지고서 하나님의 지식을 연구하는 일에 많은 도움을 입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래서, 그 결과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지식을 알고 행하는 그 지행으로 하나님의 지식을 아는 방편을 삼은 사람도 있고, 그 지행이 잘 안 되니까 세상 지식과 세상 것을 가미를 해 가지고서 이것의 보조를 받아 가지고서 하나님의 지식을 이렇게 연구해서 아는 사람들도 있고 하데 그 결산은 어떻게 됐느냐? 그 결산은, 그 결산은 뭐라 했습니까? 그 결산은, 하나님의 그 결산은 어떻게 결산했지요? 하나님이 그 결산을 보고서, 그 두 방편을 취한 결산을 보고서 하나님께서 뭐라고 발표를 했습니까? 고린도전서 1장에 있지요? 고린도전서 1장 몇 절입니까?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자들을 택하사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께로 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었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하심 이니라' 그러면, 하나님이 결산을 해 본 그 결산은 어느 편이 많습니까? 2가지 방편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지식을 아는 데에 성공한 사람들이 어느 방편을 취한 사람들이 많습니까? 입으로만 하지 말고 성경을 보고 똑똑히 확정을 지우고 말해요! 이런 사람들은 많지 않다 하면 다른 데는 많다 말이요 적다 말이오? 많은 것이 딴 데 있다 말이요 없다 말이오? 예? 이러니까 다 전부, 모두 외식이라. 외식.
(84050820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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