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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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욕  
 

오늘 아침에도 내가 그 여인에게 잘못된 실수를 했습니다. 그렇게 할 때에 내가 첫말에.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나를 욕을 하고 선지자 자격이 없다고서 욕을 하고 이렇게 욕을 하면 내가 그때에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나를 욕하는 것인 것을 알고, 내가 거기에서 하나님 앞에 뭐 잘못된 게 있는가 이것을 찾아 가지고 회개할 요량하지 안하고 그 사람을 대뜸 공박해 가지고서 네가 사탄이라 이랬으니까 그 사람이 날 사탄이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걸 하지는 못했지마는 내가 기도 할 때는 그런 기도를 했었습니다. 그 여인이 지금 하는 말을 녹음을 해 가지고서 내가 그것을 낱낱이 들어서 좀 고것을 생각하면서, 나에게 하나님께서, 나한테 가르칠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나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니까 고것을 녹음을 해 가지고 내가 고것을 보면서 그런 것이 어데 뭐 잘못된 게 있는가 외식한 게 뭐 있는가, 또 그 사람이 뭣을 폭로한다 하는데 뭐 폭로될 것이 폭로되지 안한 폭로될 게 뭐 있는가 그런 것을 좀 살펴 가지고서 회개를 해야 될 터인데 그만 녹음을 하지 못했는데 뉘 혹 녹음기에 그것이 적혔으면 나에게 좀 그것을 복사해서 한 장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래서, 그 사람이 나에게 그렇게 그런 욕이라고 하면 욕이 되겠는데, 욕인지 그것이 선지자의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억울하게 말하면 욕이 되겠지마는 억울하지 안하고 앞으로 그와 같이 될 일을 미리 알아서 방비해 주는 걸 말하면 선지자의 말이 되겠고, 또 우리가 은밀히 모르는 그런 것을 말해 줬으면 그것도 하나 선지자의 말이 되겠습니다. 이러니까, 그 욕이 나는 내게 온 욕이고, 내게 온 욕을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에게 간 욕으로 이렇게 알아야 복이 있을 것입니다. 왜? 선지자가 미쳤으면 선지자 미친 선지자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다 미친 사람이오. 또, 선지자가 마귀이면은 마귀인 선지자의 말을 듣는 그 모든 사람들도 다 마귀의 말을 듣는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도 다 마귀의 자식들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아주 좋은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습니다. 저에게는 뭐 회개하는 데 대해서 아무 자극성이 없어서 자극 주는 게 없었는데 오늘 아침에 온갖 자극을 나에게 다 줬습니다. 고걸 누가 기록한 것을, 나는 여기 있으니까 잘 못 들었는데. 한 말을 낱낱이 기록한 것을 기록해서 신고함에 넣어 주면 제가 고것을 다 한테다가 간추려서 거석해 놓고 종종 읽어 보면서 제게 크게 신앙의 도움을 삼겠습니다.

다윗도 자기에게 어떤 사람이 욕을 하니까 밑에 부하들이 있다가서 '저 놈을 당장 죽이랍니까 어짜랍니까' 이렇게 할 때에 다윗은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안했습니다. 그때 다윗이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그 입을 열지 안하면은 나한테 말하지 못할 터인데 그 입을 열어 가지고 나한테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니까 내가 무엇이 고칠 것이 있고 욕 얻어 먹을 것이 있는가 이것을 고쳐서 회개해야 되지, 그 사람을 건드리지 말아라' 그라고 그 뒤에 다윗은 다시 거기에서 깊이 경성을 하고 자중하는 데에서 하나님이 쓸 수 있는 그런 다윗의 됐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 아침에 아주 귀한 충고를 받았습니다. 마귀가 말하는지 뭐이 말하든지 누가 말하든지 옳은 말은 우리는 들어서 고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자기 귀에 들린 것은 자기 귀에 들린 것은 다 자기에게 필요해서 한 말인 줄 알고 고것을 들어서 다 크게 양식을 삼으면은 아주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떨 때는, 나는 오늘 아침에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왜? 내가 이렇게 지금 뭐 나이가 많지 또 이렇게 목사 노릇을 이래 했지 이러니까 다른 사람이 나 욕할 사람은 없고, '네가 마귀라' 이렇게. 마귀라 했지요? 마귀라고 말했지요? 네가 마귀라 이 소리는 아무도 나한테 해 주지 안할 터인데, 나도 사실 깊이 생각하면 마귀가 속에 들어 있다 말이오. 그러니까 내 속에도 마귀가 들어 있는 줄 알고 이러니까 마귀를 찾아야 될 터이고 여러분들도 그러니까 다 회개해서, 오늘 아침에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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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가 여기에서 실수한 일을 내가 어제도 자복을 했지마는 자복을 합니다.
그 여인이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그거는 내가 모르지마는 여기에 와 있는지 안 와 있는지 모르지마는 그때 그렇게 할 때에 내가 강단에서는 하나님이 시키시는 행동만 하지 하나님 시키시지 않는 일은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인데. 내가 그때 하나님이 시키시지 않는 말을 내가 했습니다. 내가 그때 그렇게 말을 할 때에 조용히 하라는 그런 말은 내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거는 시키시는 말이기 때문에 할 수 있고 거기에서 저 밖으로 끌어내라 했던가, 내가 인도 해내라 했던가 무슨 말을 했습니다. 그것은 내 마음대로 한 말이지 하나님이 시키시는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내가 단 위에서 시키시지 않는 말을 과거에도 종종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큰 징계를 받고 시키지 않는 말을 하면은 즉시 내 입이 벙어리같이 돼서 설교를 해 봤자 자꾸 저 혼자 중얼거리지 아무런 은혜 있는 설교를 하지를 못했는데. 내가 그런 일을 안 할라고 뭐 기도도 한 없이 했는데 그만 그날 아침에 갑자기 내가 하나님이 시키지 안하는 내말 했습니다. 내 말 한 것은 하나님의 시키지 않는 내 말 한 것은 옛사람 내가 말한 것이지 중생된 새사람 내가 말한 것 아닙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마귀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런 말을 당했고, 내가 그때에 기도하자고 기도한 것은 내가 그 죄를 자복을 했습니다. 자복을 하고 오늘 아침에도 또 그 여인이 와 가지고 어떻게 한다고 해도 오늘 아침에는 꺼내지 말고 하나님께서 그 여인을 통해서 하는 말이기 때문에 달게 받아서 우리가 고칠 것을 내가 고치겠고 또 하나님이 그렇게 해서 우리 구원에 필요하면 하게 할 것이고 또 필요치 안하면 하나님께서 하지 못하게 할 것이고, 이런데 내가 원하는 것은 그 여인이 택한 자라면 어찌 됐든간에 그 사탄에게서 놓임을 받아서 구원에 이르기를 내가 계속 기도했고 또 택함을 받지 않는 여인이라면은 그 여인을 물리쳐 달라고서 제가 그렇게 기도했는데 안 왔는지 왔는지 안 왔다고 해서 불택자가 아닙니다. 안 왔다고 불택자가 아닌데 위해서 여러분들이 기도해 가지고서 그 사람을 어짜든지 택자라면 구원을 얻도록 그렇게 해야 우리가 승리하는 것이지 그렇지 안하면 승리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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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증거는 무슨 증거냐 하면은 차차 차차 내가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느냐 안 되느냐.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느냐 안 되느냐? 내가, 나를 시험했어. 내딴에는 된 줄 알고 있었는데 그만 아래 아침에 그 부인이 와 가지고서 설교하는데 자꾸 불량을 지기고 자꾸 강퍅하게 욕을 하고 이라니까 욕을 하니까 내가 나왔다 말이오. 옛사람이 나와 버렸어. 옛 사람 고놈이 유혹하면서 욕하니까 그만 중지하라 하다가 안 되니까 그 만나 가라고 이래 말했다 말이오. 나가라고 한 고게 순전히 옛사람이 말했소. 고 내 속에 마귀가 내 마음을 사로잡아 가지고서 고런 말했다 말이오. 그러니까, 그래도, 그래도 그럴 때에 그 여인이 마귀에게 사로잡혀 그런 것이고 또 정신이 좀 혼돈 돼 그런 것이니까 오히려 위해서 기도하고, 그만 잠깐 기도하고 거기에서 해방을 시켜서 완전히 구출해야 되는 것인데 구출함이 없고 사랑이 적었다 말이오. 그때 사랑보다도 그라니까 좀 밉상스리 보이는 그게 왔으니까. 밉상이 있으면은, 미움이 있으면은 영생이 그 속에 없습니다. 영감이 없습니다. 고 죄를 내가 범했다 말이오. 그 죄를 범해서 그래 내가 눈을 감고 모두 기도하자 하고서 기도하며 고 죄를 내가 이 자리에서 철저하게 회개를 했어요. 회개를 했는데, 나는 회개하며,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있으면서 고칠 줄 알았는데 나가고 없어. 그래 나는 그 사람이 아마 제 발로 그만 그래 가지고서 여기 있다가는 안 되겠다 하며 마귀 그놈이 끌고 그만 나갔는가 이랬는데 누가 데리고 나갔는지 그건 모르지마는 내가 그날 실수를 해 가지고 그 사람을 구원할 기회를 놓쳤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갑자기 콱 부딪히니까 나도 그만 옛사람이 쑥 나오고 악령의 미혹을 딱 받아 가지고서 그때 불쌍히 여긴다는 것보다도 자꾸 고함을 지르고 설교에 방해를 하고 하니까 조금 미운 생각이 내게 들어 왔던 모양이라. 미운 생각이 들어온 건 사람 미워하는 게 아니고 행위를 미워하기야 미워했지 사람 미워하는 건 아니지마는, 행위를 미워해도 그것이 전염되면 안 된다 그거요. 그래 가지고서 그런 실수한 것을 해서 내가 나를 어떤 자인 것을 드러내서 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분이 내게 대해서는 선지자 노릇했어요.

그분이 내게 대해서는 선지자 노릇해서 내가 사랑이 모자란다는 것을 그걸 알려 주셨어. 그래서 내가 위해서 어제도 내가 기도하고 또 계속 기도하면서 전화를 해서 그분이 어떠냐 그 소식을 묻고 어짜든지 교회 나오도록. '데리고 나오도록 해라' 내가 그것을 저 양산동에서 전화를 했었어요. 김정희 집사님한테 전화했는데 김정희 집사님 그래 한다 해 놓고 와 안 데리고 나왔어? 그래 인제 데리고 나와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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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   감자 농사 열심히 일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니까 축복을 주셔서 감자를 많이 수확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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