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그 사람이 백 목사를 전적 그렇게 신같이 바라봤던 모양입니다. 이랬는데 그 꿈에 또 이제는 그만 대낮에 내라 하면서 나타나 가지고서 이래라 저래라 시키는 대로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집을 내, 남의 셋방에 있는 사람이요, 자기 남편은 요 조금 먼 데서 직장을 가지고 뭐 생산 과장인가 하고 있는 사람인데 자녀도 고등학교 다니고 주일 학교도 많이 나오고 이런답니다. 이런데 '셋방을 내놔라' 그래서 이제 셋방을 내놓고, 또 '꽃마을에 가서 방을 얻어라' 이래 꽃마을에 방을 얻으러 가니까 방 얻으러 가도 방은 잘 되지 안하고 셋방은 벌써 나가게 돼서 비워 줘야 될 기한이 되고 이라니까 아마 다급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방을 얻었는데 이렇다, 그래 내가 그것을 말을 했습니다. 그것은 목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저 나타나서 자기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켜 주고 또 아는 게 있으면은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그 신앙의 지도를 해 줄 정도지 목사는 아직 까지 부활한 그런 변화 받은 몸이 아니기 때문에 밤에 자기에게 나타나고 낮에 자기에게 나타나고 그렇게 현몽을 하고 저렇게 나타나 가지고 할 그런 아직까지 권위가 없다. 그러니까 그것은 내가 아니고 전부 악령이 지금 자기가 나를 존경하고 또 시키는 대로해야 되겠다 요렇게 작정하고 하면서 성경보고 건전치 안하고 그라니까 그 귀신이 와 가지고 그렇게 나타나 그런 것이지 백 목사는 아니다. 백 목사는 그렇게 나타날 수가 그럴 권리가 없다, 아직까지.
이제 우리가 예수님 재림 때에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면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고 뭐 우주를 일 초 동안에 몇 십 바퀴를 돌 수 있지마는 지금은 아직까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지 안한 때문에 이 몸을 벗고 어데 가지를 못합니다. 이 몸은 벗고 다른 사람에게 꿈으로 가 가지고서 말하고, 또 그 어떻게 하는 그런 것은 하지를 못합니다. 지금은 이 몸이 거룩한 몸으로 신령한 몸으로 변화를 받지 안했기 때문에 내 육체가 가야 가지 내 육체가 가야 가지 육체는 안 가고 내 영만 가 가지고 지도를 할 수가 없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그거는 순전히 마귀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혹 그렇게 보여지는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그것이 목사님이 아니라 뭐 목사님이 그때 나타나셔 가지고서 어떻게 해서 내가 그리 했더니만 됐습니다. 그것도 됐으면 반드시 뒤에 안 되는 일이 나오는 것이니까 그래 가지고 미혹을 받습니다.
그런 것을 하지 안하고, 언제든지 목사는 여러분들에게 신구약 성경 말씀을 가지고서 여러분들에게 권면하는 그런 것밖에는 권세를 못 받았습니다. 강단에서 권면 할 수 있고 또 사적으로 권면 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고 그런 거는 할 수 있지마는 그 이상의 여러 분들에게 꿈에 현몽을 한다든지 또 뭐 이렇게 어떻게 한다든지 그런 일은 할 그런 아직까지 그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지 안했기 때문에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고 난 다음에는 내나 여러분들이나 다 눈에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잠자는 데도 가 가지고서 그 현몽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러나 지금은 그렇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목사님 시키시는 대로 꼭 했는데 이 낭파가 됐으니까 그래 인제 그 말을 내가 어제 잠깐 들으니까 가정을 책임지라는 말이 그 말입니다. 그 말이고, 또 폭로한다고 하는데, 그 폭로한다고 하는데 내가 그거는 똑똑히 무슨 말인지 모르지마는 아마 자기에게 밤이고 낮이고 와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그렇다고 하는 그런 폭로인지 혹 꿈에 그라면 밤에 자기에게 가 가지고서 어떻게 백 목사라 하며 가 가지고서 자기에게 가 가지고서 무슨 동침을 뭐 원하는 일이 있었는지 뭐 그런 것도 모릅니다. 그걸 마귀란 놈이 얼마든지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니까, 폭로한다는 그 말은 무슨 말인지 모르기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내가 저 아래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 만났는데, 그렇게 악령이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서 미혹을 시키는 것이니까 그저 내가 늘 말하는 대로 꿈이라 하는 것은 전혀 무시해야 됩니다. 꿈이라는 것은 무시하지 안하고 꿈을 꿨으면 좋게 해석하고 혹 꿈이 없는 거는 아닙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꿈으로 보여 주는 것도 있고 또 악령이 보여 주는 꿈도 있고 자기가 늘 생각을 하면은 그것이 꿈에 되는 그런 일도 있습니다. 자꾸 꿈에 생각하면은 아무 것이는 이렇게 자꾸 서로 친구도 자꾸 이래 생각하면 혹 꿈에도 만나기도 하고 또 하나님의 종을 이렇게 존경을 하고 이래 하면은 혹 꿈에나 이래 나타나 가지고 그런 일이 있어도 반드시 꿈에 내가 나타난 그런 것은 부인을 하고 부인을 하고. 다만 가르친 그 말씀을 가지고서 신앙 생활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어제 내가 그 신고함에 여러분들에게 써넣어라 했는데 써넣었는가 싶어서 나는 여인이 말한 그 말을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 여인을 통해서 나에게 말하는 것으로 나는 듣고 주님이 주권하시는 것을 내가 믿기 때문에 주님이 지극히 작은 것까지 개별 섭리로 주권하시는데 그 여인이 말하는 그것은 자기가 말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말하게 해서 말했지 말하게 하지 안하면 말할 리가 없다 하기 때문에 그 무슨 말했는가 그것을 내가 똑똑히 옆의 사람들이 들은 대로 신고함에 써넣으면 그것을 내가 참고로 삼아 가지고서 내게 필요 있는 대로 하나님에게 거슬리는 거는 하나님의 뜻을 찾을려고 이랬는데 신고함에 열어 보니까 하나도 없어. 하나도 없는데, 다른 신고함에 기록되어 있는 어떤 한 사건이 있어서 내게 크게 위로를 받았습니다.
위로를 받은 것은, 뭐 그런 것은 혹 그렇게 저도 영몽을 합니다. 신령한 꿈을 꿀 수도 있는데 그 꿈을 꿔 가지고서 그 꿈에 주님이 구속하신 은혜를 이렇게 베푸시는데 구속하신 이 은혜를 대해서 얼마나 감사해야 될까 이라니까 계산하니까 꼭 일 분에 한 번씩은 감사를 해야 되지 이래야 그 바로 행하는 것이지 한 번씩 감사해야 된다고. 그러니까 매 번 일 분마다 일 분에 한번씩 감사해야 된다는 그런 저 편지에 쓰여 있는 것을 제가 읽어 봤습니다. 그래서 많이 기쁘고 위로가 됐었습니다. 녜, 그렇게 그러나 또 거기에 내나 내가 나타나 가지고 하는 그것은 내가 거기에도 나타나 하는 것은 그것은 나중에 아예 마귀인 줄 알고 물리치기도 했고 또 이렇게 했다는 그것도 보고서 그거 잘했습니다. 내가 꿈에나 나타난 그거는 내가 아닙니다. 참 내가 아니고 마귀가 내 형상을 가지고서 그렇게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고 이긴 것도 말했고 그래 기뻤습니다.
(850423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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