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이 모든 족속과 방언들이 다 각각 다르게 하나님이 줬는데 그중에 제일 안 망하고 오늘까지 잘 유지되어 있는 나라는 중국뿐입니다.
일본 나라도 다른 민족이 와 가지고 정권을 잡은 일이 여러 번 있었고, 우리 한국 나라도 다른 사람들이 정권을 잡아서 거게 속국이 돼 가지고 독립하지 못하고 그런 일이 많았고, 일본 나라도 그런 일이 많았고, 뭐 소련이고 다 그런 일이 많았습니다. 이렇지마는 중국은 다른 민족이 와 가지고 그 정권을 잡고 다른 민족에게 소속된 그런 일이 역사 후에 한번도 없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모르지마는 오계명 지킨 것이 세계 민족 가운데에 중국 민족이 제일 나았기 때문에 그 민족은 자기 나라를 뺏긴 일이 없습니다. 자기 나라는 언제든지 자기 나라로 지켰지 그저 그 나라에 정권을 다른 민족이 잡았거나 또 다른 어떤 나라에 소속했거나 그런 일이 없습니다. 혹 점령을 당해서 부분적으로는 점령을 당했지마는 그 나라의 그 정권이라든지 원 주동되는 것은 다른 나라가 뺏아가지도 못했고 뺏기지도 안했고 저희들이 언제든지 주장했었습니다.
제가 그때 성경학교 갔을 때에 김용구 목사라 하는 그 목사님이 신앙은 좋지를 못해요. 이래도 세계에 역사책이라 하는 것은 뭐 얼마나 광문다학을 했는지 아주 독서를 참 제일 많이 하다시피, 채필근 목사가 제일 많이 했다 했지마는 이 사람은 그거와는 비교가 어찌 되는지 몰라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많이 했는데 그분도 말하기를, 역사가인데. 이 중국이라는 이 나라는 오계명을 잘 지켰기 때문에 그 나라는 거게서 오랫 동안 장수하고 오늘까지 한번도 그 나라를 뺏긴 일이 없다. 그러나 오계명을 다 엄격하게 지키지 못한 그런 민족들은 자기 나라를 뺏기지 안한 그런 민족이 하나도 없다. 여러 차례 여러 수십 차례 뺏겼다.
일본 나라 같은 그런 나라도 그 정권을 우리 나라에 뺏긴 일도 많았고 저 중국에 뺏긴 일도 많고, 우리 나라도 저 중국에 뺏긴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중국 정권은 아무도 뺏지 못해. 뺏겨도 과거에 일본 나라에, 복술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점령했다 해도 중국의 한 귀때기 그 영토를 점령한 것뿐이지 그 나라의 주도권은 아무도 뺏지를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그 나라에 언제든지 주도권은 그 민족에서 났지 그 민족을 통치하는 그 사람이 다른 민족에서 와 가지고 통치한 그런 일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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