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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돌  
 

제가 어떤 사람하고 산에 가다가 산에 가면서 바윗돌을 보고 -

그 전에는 내가 부러운 것이 있었습니다. ' 이거 참 바위 너는 벌써 수천 년 동안 살아도 지금 너는 생생한데 인생은 육칠십 살면 송장 돼 썩어버리고 만다. 참 인생된 것이 불쌍하다.' 이랬는데 그런 노래를 불러서 그거 참 마음에 한숨도 흘리고 눈물도 흘리고 이랬는데

- 예수 믿는 구원을 얻고 나니 자랑하고 싶어서 가다가 바윗돌 보고
" 너 나이가 몇 살이지? 네가 앞으로 몇 해나 더 살 것이지?"
예수님 재림하시면 나는 다 이 바윗돌은 없어져 원소로 돌아가고 맙니다.
" 하. 불쌍하다. 너는 참 너무 단명자로구나. 너는 수명이 짧구나. 나는 내 생명은 영원이야. 영생이야."
영생을 생각하니까 어떻게 좋고 자랑스러운지.
교리고 신조고 알아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8710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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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81   박구상 여순 반란 사건 때 주님 배반하지 않았던 한 청년의 예화 
180   박재봉 목사님 부흥회 중에 인민군 대장에게 살아 남은 인물. 
179   바위돌 바윗돌 보고 예수 믿는 구원을 깨달은 사람. 
178   바울의 평강 바울이 가는 신앙 걸음은 피조물의 운동이 상관 없었습니다. 
177   바울의 설교 말은 현실에서 행동도, 생각도, 총명도 살아나게 하는 권능이 있습니다. 
176   바람난 여인 남편을 버리고 제 행위에 치우쳐서 하는 수고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175   바닷물과 비 바닷물은 짜지만 증발하면 간은 밑에 쳐지고 맑은 물만 올라옵니다. 
174   바닷물과 막대기 주님이 동행하시지 않으면 어두움을 막지 못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꼴입니다. 
173   바다를 헤엄치는 자 바다를 건너가다 물에 빠져 죽을까 염려하지 않고 물 없을까해서 물을 짊어지고 건너가는 어리석은 자가 있습니다 
172   밑빠진 독에 물붓기 외부적인 멸망의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외부적인 것만 해결하면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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