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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맷돌  
 

교회를 가리켜서 맷돌로 비유했습니다.

오곡을 넣어 가지고 달달달 갈면 전부 다 뿌셔져 버립니다. 그 뿌셔진 것은 심어도 싹이 나지 않습니다. 김씨 박씨 전부를 한곳에다 넣고 뿌셔서 자기는 완전히 죽고 이제 떡 덩어리 하나처럼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생명 입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생명세계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김씨다 박씨다 해서 따글따글 그대로 있으면 못씁니다. 남해 사람이다 이북 사람이다 강원도 사람이다 서울 사람이다 충청도 사람이나 전라도 사람이다 하는 것은 못 씁니다. 그런 것은 전부 자기 본토니 그 본토를 다 버리고 완전히 빠사져서 주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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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1   믿음은 그릇 큰 바다 물이 있다해도 자기 그릇만큼 물을 담습니다.  
20   구더기 무서워서 하나님을 참으로 의뢰하는 자는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꼼짝도 않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담그지 못할 것입니까? 
19   교회는 맷돌 맷돌에 들어올 때는 오곡처럼 별별 사람이 들어오나 들어오면 달달달 갈아서 한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18   하늘 쏘아 잉어잡기 공중을 향해 총을 쏘아서 잉어를 잡을 리는 없습니다. 인간이 자기 주관으로 해서 될 줄 알면 안됩니다. 
17   공밥 먹는 사람도 얻어먹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고 깨달을 바가 있습니다. 그 밥값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큰 것을 
16   곰의 겨울준비 곰이 겨울준비를 위해 높은 데서 떨어져서 아픈지를 느껴봅니다. 성도는 환란을 그렇게 준비합니다. 
15   스위치만 올리면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접해져 있어 사용만 하면 됩니다. 설비가 다 된 공장에 스위치만 올리면 되듯이  
14   구둘을 놓을 때 구둘을 놓을 때 굽게 놓지 않으면 지붕에 불이 붙어버립니다. 미리 말해 주는 사람의 은택을 모릅니다. 
13   성경연구법 실행에서 생기는 경험과 체험의 신경계산법이 있습니다. 같은 넓이라도 높아지면 떨어지는 계산이 나옵니다.  
12   숟가락 하나에서 밥을 먹은 뒤 숟가락 하나를 마지막까지 조심해서 놓는 것으로 그 사람이 크게 변화 받아 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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