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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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그릇  
 

우리 믿음을 비유하자면 그릇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한 되 그릇이면 큰 바다 물이 있다 해도 한 되 물만 가질 수 있지 두 되도 담아 둘 수 없습니다. 자기가 열 말들이 그릇이면 열말까지는 담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조그마한 종발 하나라면 그 한 종발 밖에는 담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한하지만 자기 믿음 그릇 된만큼만 그 은혜를 받아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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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3   기인, 기언 (其人, 其言) 닭은 '꼬꼬꼬' 하고, 개는 '멍멍멍' 하는 것이니, 사람이 그 사람이면 말도 그 말 하는 것입니다. 
22   큰기도는 시간이 그 기도하는 것에 따라 그릇이 있으니, 작은 것은 빨리 나타나지만 큰 것은 시간이 그만큼 많이 걸립니다. 
21   믿음은 그릇 큰 바다 물이 있다해도 자기 그릇만큼 물을 담습니다.  
20   구더기 무서워서 하나님을 참으로 의뢰하는 자는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꼼짝도 않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담그지 못할 것입니까? 
19   교회는 맷돌 맷돌에 들어올 때는 오곡처럼 별별 사람이 들어오나 들어오면 달달달 갈아서 한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18   하늘 쏘아 잉어잡기 공중을 향해 총을 쏘아서 잉어를 잡을 리는 없습니다. 인간이 자기 주관으로 해서 될 줄 알면 안됩니다. 
17   공밥 먹는 사람도 얻어먹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고 깨달을 바가 있습니다. 그 밥값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큰 것을 
16   곰의 겨울준비 곰이 겨울준비를 위해 높은 데서 떨어져서 아픈지를 느껴봅니다. 성도는 환란을 그렇게 준비합니다. 
15   스위치만 올리면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접해져 있어 사용만 하면 됩니다. 설비가 다 된 공장에 스위치만 올리면 되듯이  
14   구둘을 놓을 때 구둘을 놓을 때 굽게 놓지 않으면 지붕에 불이 붙어버립니다. 미리 말해 주는 사람의 은택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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