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O집사님 저기 와 앉았네 O집사님 장사 잘 안 되지? 잘 돼? 잘 돼? 잘 안 되면, 회개 해. 회개해야 돼. '요거 요라면 요 속이니까 요거 좀 돈이 벚리겠다.' 고게 망하는 거라. '어짜든지 하나님의 축복이라야 된다.' 요거 깨닫고, 장사하면 정직하게 진실하게 자꾸 이라면 지혜를 주거든. 지혜를 주기 때문에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은 물건을 살 때는 비싸게 사고 팔 때는 헐하게 팝니다. 그래야 돈 잘 벌어요. 잘 벌지. 살 때는 깍쟁이 같이 헐하게 사고 팔 때는 비싸게 팔고 그거 벌어 먹는 예수꾼이야. 그거 망해.
왜 그런가? 어째 그런가! 하나님 이 지혜를 주시니까 다른 사람이 모르는데 다 세월 없을 때 무시해 때 이걸 사니까 공짜배기로 헐하게 샀는데 나중에 그게 또 세월이 나니까 이제 아무리 헐하게 팔아도 돈을 벌었다 말이오.
이러니까, 백 원 주고 산 거 다른 사람은 백 원 주는데 자기는 천 원 주고 사.
비싸게 샀다 말이오. 비싸게 사도 비싸게 사 그거 망하는 게 아니라.
이랬는데, 사는 걸 그것을 종류대로 그래 가지고 사 가지고, 아주 비싸게 샀습니다. 비싸게 샀는데 나중에 가서 또 팔 시기를 떡 하나님이 맞춰 준다 말이오. 이러니까 다른 사람은 그거 만 원 받는데 자기는 오천 원 받아. 헐하게 콸아. 이러니까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니까 모든 것을 다른 사람보다 앞서 본다 말이오. 이것을 가리켜서 뭐? 따라합시다. 선견자! 선견자! 먼저 선(先)자 볼 견(見)자, 모든 것을 먼저 봐요. 선견자! 이러니까,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 뭐 그때는 몰라요. 그 일 처리하는 것도, 이랄까 저랄까 모르지만 지혜있는 사람은, '그 사람이 뭐 처리하는 걸 보자. 보면 오랜 후에 '과연 그 사람 처리는 그렇게 참 선견자로구나.' 이렇게, 하나님의 지혜의 인도하는 사람을 알거라 그 말이오.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이러니까 어짜든지 말씀대로 살아 가지고 우리가 이거 복을 받아, 다른 사람에게 예수 믿으라 해도, 예수 믿어 잘되는 걸 봐야 그 사람들이 따라오지 예수 믿어 망하는 거 보고 뭐 따라오겠소? 뭐 잘되는 거? 사람 잘되는 거 물건 잘되는 거 일 잘되는 거 모든 잘되는 거 가정 잘되는 거 잘되는 거 보고 따라온다 그 말이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8605014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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