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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계시  
 

설명 : 백목사님이 부산으로 이사 올 때 이사 떡을 저녁에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빨갛게 변함

그런데 여기에 부산 와 가지고는 내가 기도 생활 못하고 자꾸 이래 뭐 너무 전투에 시달려서, 뭐 내가 거기에서 올 때 이사 올 때 내가 이사 떡을 했는데 이사 떡을 하니까 아, 저녁에 떡을 해 놨으니까 그 송편을 해 가지고 그 송편을 인제 오면서 먹을라고 점심으로 먹을라고 했는데, 저녁에 늦게 이거 송편을 쪄 놨는데 아침에 보니까 빨개. 영 발개요. 밤사이에 그럴 리가 없는데 빨개. 그래서 이거 참 이상하다. 이거 못 먹겠다.' 하고 떼어 먹으니까 맛은 하나도 변하지 안했어.
아, 그래서 그걸 인제 가져와서 먹으면서 내 속으로 이거 뭐인가 계시해 주시는 계시해 주는 것인데. 맛은 괜찮고 떡은 괜찮은데 이놈 색깔이 아주 빨간 색깔이 돼 버렸다.
그래서 왔는데, 그 후에 내가 부산에서 올해 삼십 삼 년인가 삼십 사 년인가 됐습니다. 목회하는 가운데에서 '그것이 나에게 계시해 보인 것이다' 하는 것을 제가 지금은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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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888   백목사님 설교관 하나님이 증거하라고 하신 말씀만 증거합니다. 
1887   속히 일하시는 주님 예수 믿은지 일주일 만에 부인의 병이 낫게 되는 표적을 본 사람 
1886   송편 계시 백목사님이 부산으로 이사 올 때 이사 떡을 저녁에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빨갛게 변함 
1885   하나님이 함께 하심 총공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증거로 신사참배 6.25 증거 주일학교 부흥 집회의 표적이 예 
1884   표적과 믿음 밤에 꾼 꿈이 이루어지고, 뛰어 다니던 돼지를 보고 기도하니 우리 안으로 들어간 체험을 하신 백목사님 
1883   OO교회 O장로님 배 안에 혹이 여러 개 있었는데, 기도를 통해서 완전히 없어져 버림 
1882   OOO집사님 약을 발라도 낫지 않는 피부병을 집회에서 고침 받음 
1881   개미 없애기 집안에 있는 개미를 없애달라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 의심 없이 믿음의 생활을 함 
1880   후란시스 식사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본분을 행하지 못한다고 해서 밥을 놓고 울음 
1879   만물관 만물에 대하여 잔인성, 악독성을 버리고 자비성을 가지고 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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