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일본의 부자가 부를 자랑하니까 '아나따와 부다 데스네', '당신은 돼지올소이다'
이러니까, 손양원 목사님이, 그때 일본 나라는, 아따 인제 오래 돼서 이름을 내가, 일본 나라를 뭐라고 했더라? 내국이라 했나? OOO목사님. 일본 나라를 그때 뭐라고 했지? 그전에는 중국을 대국이라 했고 일본 나라는 그때 내국이라 했나 내지라 했나? 내지라 했던가, 일본 나라, 우리는 껍데기요 그 안에 내지라고 그래 했던가 그런데 좀 이래 서툴다. 이랬는데 손양원 목사님이 그때 일본 갔다 말이오. 일본 가서 집회를 했는데, 그때에 일본 사람이, 아주 참 벼슬 도 높고 부자가 떡 그래 가지고 손양원 목사님이 가니까 떡 이래 가지고 앉아서 '이거 뭐 우리 식민지의 사람이 와 가지고 떠들어 쌓으니까 보자, 이거 한번 맛을 보여야 되겠다.' 하면서 '우리 집에 한 끼 좀 가서 뭐 차나 한잔 하자든지 뭐 식사인지 모르겠소. 한번 가자고. 그래 따라 갔다고, 따라가니까 보이는데 여기는 금이 한 창고 들었고 요만한 메달 요만한 것도 하나 없는 손양원 목사님에게 금이 한 창고 들었고 여게는 짐승이 여러 비탈이 돼 가지고 들판에 꽉 찼고 이래 가지고 뭐 있고 뭐 있고 이래죽 이래 둘러 보이니까, 손양원 목사님이 그래 떡 둘러 봤는데. 나중에 보고 난 다음에 '보고 난 다음에 감상이 어떻습니까?' 물었다 말이오. '감상이 어떻습니까?' 물으니까
'아나따와 부다 데스네.' '당신은 돼지올소이다.' 그 어디라고 그런 말 하겠습니까? 속에 말이요, 자기는 지금 전파하는 게 하나님의 특사. 대주재의 특사라. '이는 인간의 지위 회복시키는 것이요 만물 회복시키는 이 일인데 너는 이걸 모르고 그러니까, 이것도 아무것도 모르니까 너는 돼지에 지내지 못한다.' 그 말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속에 이게 있기 때문에 염려 없이 딱 했다 그말이요. 또 형사 앞에 가 가지고 '너 일본적 기독교를 믿으라.' 이라니까, 떡 질문 하기를 '여보시오 큰 집채 같은 덤박구를 조그만한 접시 위에 담아라고 하면 담겨집니까? 접시에 담으면 어찌 됩니까?' 이랬다 말이오. '그거야 뭐라 하는 줄 몰랐거든 담으면 접시가 깨지지.'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도를 일본 나라에 담으면 일본 나라가 바싹 깨집니다.' 이래 놨다 말이오. 이래 놓으니까 범성죄라고 막 이래 떠들지만 꼼짝을 못 했다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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