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그리스도 안의 취미  
 

설명 : 하늘나라를 목표로 하고 영원무궁 세계에서 성공자가 되려는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믿고 난 다음에 차차 차차 온전치 못한 것을 온전한 것으로 바꾸는 그 취미를 우리가 맛을 알아야 합니다. 온전치 못한 것을 온전한 것으로 바꾸는 취미.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그것이 죄악의 것의 취미만 못한 것 아닙니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세상에 있는 취미나 기쁨이나 쾌락이나 만족이나 평강이나 하는 그것은 사람들이 심령이 어두워서, 그 심령이 어둡고 밝은 데 따라서 깨닫는 것이 좀 차이 있습니다. 심령 밝은 사람은 땅에 속한 취미는 가져만 봐도 생각만 해 봐도 생각하고 난 다음에는 불쾌한 것을 가지게 됩니다. 더군다나 땅에 있는 취미는 자기가 실지로 누리고 난 다음에는 즉시 말할 수 없는 그런 후회가 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취미 없이는 못 사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철학이 말하기를 인생에게는 쾌락이 최고의 복이라 그렇게 다 결론들을 지웠습니다. 그러기에 기쁨 없는 생활을 못하고 재미없는 생활을 못하고 소망 없는 생활을 못 합니다. 소망이 있어야 사람은 힘이 나고 기쁨과 재미가 있어야 힘이 나고 평안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쁨과 재미가 있으면 모든 피곤이 다 그것이 완전히 회복되어서 피곤 없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 기쁘고 즐겁게 사는 사람입니다. 또 꾸준히 인내할 수 있는. 계속, 저렇츰 어떻게 저렇게 어려움에 참고 견디는가 하는 그것은 소망과 사랑 외에는 그런 힘을 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소망을 가지면 그 사람은 피곤한 줄을 모르고 죽으면서도 하다가 죽습니다. 무슨 일을 하게 됩니다. 또 사랑 있는 데에는 피곤함이나 지루함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다 하늘에 속해서 온 것인데, 우리가, 그것이 타락해서 변질된 땅의 것들이 있으니까 변질돼서 땅에 있는 그 모든 것보다는 하늘에 있는 것이 아주 가치 있고 온전한 것입니다. 육지에 있는 모든 동물이 바다 가운데 물 가운데도 거의 다 있습니다. 있으나 바다 가운데 있는 그 모든 동물보다는 이 육지에 있는 동물이 더 견고하고 온전합니다. 바다 가운데 있는 그 모든 산림의 그 수목들도 있으나 육지에 있는 것이 더 견고하고 온전합니다. 그런 것도 다 하나님께서 세계마다 다 제 종류대로의 것이 있는데 그것도 모두 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면, 바다의 것보다 육지의 것이 정상이고 또 이 세상에 있는 것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정상이요 온전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적은 취미보다 큰 취미를 찾아가는 것이고 또 가치가 적은 보배보다 큰 보배를 찾는 것이 인간의 계산의 다 이성 판단으로 계산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취미 없이는 못 삽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취미를 우리가 가져야 되는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취미는 자기가 하늘나라를 목표하고. 하늘나라는 영원무궁하기 때문에 영원무궁한 그 세계에 자기는 성공하는 자가 될라는 이런 소망을 가질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더 기쁨과 평강과 재미를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8505304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980   하늘같은 담력 상대의 구원을 생각해서 높은 사람에게 머리를 숙이는 자라도 하늘같은 담력이 있습니다. 
1979   큰 소망을 가지면 사람은 자기가 누구보다도 큰 소망을 가졌으면 모든 사람을 압도하고 우월감을 가지게 됩니다. 
1978   그리스도 안의 취미 하늘나라를 목표로 하고 영원무궁 세계에서 성공자가 되려는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1977   기쁜 소식 백목사님이 서부 교회에 와서 기쁜 소식이라는 어구를 전도지에 사용한 것이 차차 퍼지게 됨 
1976   부윤 가옥이라 주인이 부자가 되면 집이 윤택해진다 
1975   손목사님 일본 전도 일본의 부자가 부를 자랑하니까 '아나따와 부다 데스네', '당신은 돼지올소이다' 
1974   혹떨어진 청주교인 혹이 불룩한 교인이 있었는데 대구집회에서 믿을 가지고 혹이 싹 떨어졌습니다 
1973   무궁세계 억만년후 무궁세계에 가서 억만년후 처음 개발되는 곳으로 가도 예수님의 대속이 나를 책임집니다 
1972   성경 천독해도 성경을 천독해도 대신학자 되지 않습니다. 현실에서 믿음을 지키는 데서만 성경을 알수 있습니다 
1971   대구 집회의 표적 대구 집회에서 병 나은 표적은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확실히 입었다는 증거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