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밥하는 이유  
 

설명 : 밥을 해서 남편과 자식들에게 먹여야 그들이 하나님 믿는 구원을 이루는 일을 할 터이니까

주의 일은 뭐이 주의 일이냐? 자기의 구원과 남의 구원 이 구원 이것이 주'의 일입니다. 주님이 뭐할라고 사람되어 오셨는가? 이 구원 때문에 오셨고, 뭣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혔는가? 이 구원 때문에 못박혔고 지금도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같이 하시는 이거 무엇 때문에 하시는가? 이 구원 때문에 하십니다. 이러니까, 주의 일은 자기 구원을 이루는 것이며 다른 사람의. 자기 맡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이루는 이것이 주의 일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할 일이 뭐 많지요. 많지만 주님의 일 외에는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의 일 외에는 하나도 안 해야 됩니다. 주의 일만 해야 되는데 주의 일은 어떤 게 주의 일인가? 자기 구원과 남의 구원 자타의 구원을 이루는 것이 주의 일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밥을 해도 자타 의 구원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그리 안하면 할 필요 없어. '밥을 잘해 줘 가지고 이 밥 먹고 출근해서 돈 많이 벌어 가지고 오면 내가 돈을 저벅저벅 쓰겠다. 그것도 마귀 생각이오. 망할 생각이라.

내가 뭐할라고 밥하노?' '이 밥해 가지고 남편과 자녀들에게 이렇게 먹여서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 구원 이루는 일을, 굶어서 못 할 터이니까 구원 이루는 일을 잘하도록 하기 위해서 남편도 먹이고 자녀도 먹이고' 또 '남편이 공장에 가는 거는?' '아, 공장에 가서 돈을 벌어야 이것 가지고 식구들이 먹고 구원을 잘 이루지.' 전부, '너 밥 뭐할라고 하노?' '구원 이루기 위해서.' '너 태짐을 뭐할라고 지고 가노? ' '구원 이루기 위해서.' '너 사탕 장사 뭐할라고 하노?' '구원 이루기 위해서.' '너 지 아무것이 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뭐하노?' '구원 이루기 위해서.' 그러면, 우리는 혼자 하든지 단체로 하든지, 집안에서 하든지 밖에서 하든지, 밥을 하든지, 뭐 태짐을 지든지. 장사를 하든지 모두가 다 이 주신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게 없으면 구원이 안 이루어지니까 먹어야 구원을 이루지요.

또 아이들도 공부를 가르쳐야 구원이 이루어지지. 왜? 공부 가르치는데 왜 구원 이루는가? 예수 믿는다고 부모가 놀아서 학교 다른 아이들은 다니는데 학교도 못 다니고 이러면 모든 사람이 보고 '예수 믿는 것들은 저래 가지고 지금 자녀도 굶겨 놓 고 학교 공부도 못 시키고 저란다.' 하는 날이면 이 복음이 전파되겠습니까? 오그라 들어가겠습니까? 복음 전파 안 됩니다. '어짜든지 너 가서 공부를 하되 구원 위해서 해라.' 왜? 그 공부 해 가지고 그 지식을 가 짐으로 성경을 잘 깨닫고 예수 믿는 걸 잘 깨닫고 또 너는 학생이니까 학 생으로서, '아, 쟤는 교회 다니는데 바보가 돼 가지고 만날 주일만 지키고 바보가 돼서 학교는 장 꼴등만 하네.' 이라몃 영광이 가리워지니까 너는 너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그것이 네 구원 이루는 것이니까 가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서 '아. 쟤들은 주일날 공부 하나도 안 한다는데 공부는 참 잘하네. 너 주일날 공부하나?' '안 한다.' '주일날 공부 안 하는데 너 공부 어떻게 잘하노?' '하나님이 우리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 총 명을 주셔서 그래 잘하는 것 아니가?' 그래 그 아이가 있다가 '아. 그래? 그러면 예수님만 믿으면 공부 잘 하나?' '아, 예수님 바로 믿고 회개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공부를 잘하지.' 또 이래 될 거라 말이지.

또 장사하는 사람이 '너 뭣 하노?' '구원 이루기 위해서.' '구원 이루면 예배당 가지 여기 있어?' '또 이 장사를 해서 먹을 것을 남한테 누를 끼치지 안하고 벌어서 먹고 또 다른 사람도 구제하고 그래야 구원 이루어 지는 것이지 놀면서 사람한테 누를 끼치면 되는가?' '그러면 너 이 사탕 장사 하면서 지금 그라면 예수 믿는 자본 장만하는 돈벌이 하기 위해 그러나?' '돈벌이도 하고 겉으머리로 속으로 평생 기도다.' 그 눈깔사탕 장사 하면서 '주여. 이 장사 하면서 덕을 잃지 않게 하시고, 실수하지 않게 하시고, 말에 범죄하지 않게 하시고, 마음에 더러운 것이 들어오지 않게 하시고, 탐심이 들어오지 않게 하시고 이 사탕 장사 해도 축복하시옵소서.' 만날 겉으머리는 사탕 장사 같지만 속으로는 자꾸 하나님.앞에 기도합니다. 기도.

이러니까, '너 뭐하노?' '구원 이룬다.' '또 구원 이루는 거 말고 뭐하노?' '기도한다 '또 뭐하노?' '조심한다.' '또 뭐하노? ' '덕을 세운다.' '또 뭐하노?' '진실을 지금 연습한다.' '또 뮈하노?' '정직을 연습한다.' '또 뭐하노?' '하나님의 축복을 지금 받 있다. 그 겉으머리는 가만히 앉아 있지만 속으로는 전부 구원 이루는 일을 한다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가만히 굴에나 방안에 앉아서 이래 가지고 앉아서 하면 그 앉아서, 거기서 앉아서 하는 것만 하지 서서 하는 일은 못 한다 말이오. 앉아서도 구원 이루고 서서도 구원 이루고 다른 사람하고 얘기하면서도 구원 이루고 장사하면서도 구원 이루고 또 대화하면서도 구원 이루고 이렇게 뭐 태짐을 지면서 구원 이루고 전부가 구원 이루는 이것이 주의 일입니다. 자타의 구원을 이루는 이 일을 너힉들이 열심히 해라. 이 수고가 헛되지 않다.

여러분들, 세상에 헛되지 안한 수고가 어디 있습니까? 구원 이루는 거 외에는 헛되지 안한 수고가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아이를 낳았는데 열 한 명 낳았다 해. 언제 테레비 보니까 열 명이든가 열 한 명이든가? 운전수. 운전수가 낳았는데 뉘가 테레비 봤 나요? 지나가며 보니까 아이를 열 명을 낳아 놓고 그만 아내가 죽어 버렸어. 그래 가지고 결혼도 안 하고 운전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그때 아나운서가 한번 방문해 가지고, 참 모범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방문했는데, 아이들에게 물으니까 '너는 뭣 하노?' '공부합니다.' '혹 과외 수업이나 아르바이트나 그런 거 안 하나?' '안 합니다. 공부 합니다.' 보니까 전부 공부만 하는데 '그러면, 아버지가 뭐 해 주노?' '밥 먹여 주고 돈주고 그랍니다.' 혼자 벌어 가지고 그 열 아들을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키고 참 선한 일 많이 합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수고를 많이 하는데 헛 수고 하는지 참수고 하는지 모르겠다.' 자, 그래 가지고 공부 실컷 시켰는데 예수 안 믿고 지옥 가는 날이면 헛수고요 참수고요? 저 OOO씨, 대답해 봐. 예? 예? 참수고? 헛수고 야 헛수고. 그까짓 공부 암만 잘하면 소용 없고, 뭐 뭐 구원 없으면 소용 있는가? 아, 아들 열 몇 가운데 그래 가르쳤더니만 다섯 명은 믿어 구원 얻고 다섯 명은 지옥 갔습니다. 그라면 그 아버지 수고한 것이 다 헛수고입니까? 얼마가 헛수고입니까? 반은 헛수고. 반은 참수고요. 세상에는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면 아무리 효성을 해도, 아무리 뭐 위인이 돼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죽을 때는 다 끝나 버리고 말아. 죽을 때는 끝나고 말지. 또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면 전부 정죄 받아 저 유황불 구렁텅이로 가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되는 대로 사는 사람 아닙니다. 되는 대로 살면 안 돼요. 좀 생각해 가지고 살아야 돼요. 이라면 이게 어찌 되나, 이 결과가 어찌 되나 이 가치가 어찌 되나, 자녀들 다 키워 가지고 자녀들이 늙으면 어찌 되나, 내가 죽으면 어찌 되나, 하나님의 심판이 오면 어찌 되 나 이것을 좀 생각해 가면서 해야 되지 생각을 안하고 되나 안 되나 바로 닥치는 대로 일하는 그런 사람은, 생각지 안하고 일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사람축에 못갑니다. 그래서, 움직일 동(動)자를 쓰는데 기계가 움직이는 것은 이 무거울 중(重)변에 이 힘 력(力) 하고, 사람이 움직이는 거는 사람 인(人) 변에다가 무거울 중(中) 하고 힘 력(力) 합니다. 사람이 움직인다, 사람이 움직이는 거는 생각하고 움직이라 그말입니다. 짐승처럼 움직이지 말고 생라하고 움직이고 좀 수지계산을 맞춰서. 살아서와 죽어서와 심판대와 무궁세계와 이것을 생각하면서 움직이라 그말입니다.

(84060151)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007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자꾸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손을 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2006   목사직이 좋은 이유 세상 돈벌이만 보면 목사같이 불쌍한 사람이 없지만 천국이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2005   밥하는 이유 밥을 해서 남편과 자식들에게 먹여야 그들이 하나님 믿는 구원을 이루는 일을 할 터이니까 
2004   전적부패를 인정못하는 교인 처음에는 전적 부패에 관한 설교를 못믿더니 붙들고 죄에 대해서 알려주자 회개했습니다 
2003   기도하는 장소 수원지보다 예배당, 자기집, 침소, 시장, 장판 같은 곳에서 기도하는 보편성이 필요 
2002   이기선 목사님 공산주의의 환란을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사람 사랑하는 것'을 놓지 말고 이기라고 가르친 분 
2001   자기 구원의 위험성 '자기 구원'만을 강조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는 일이 되지 않음 
2000   하나님 축복주의 해방 직후에 거창에서 목사님들이 교회도 민주주의 건국에 나서자 할 때 하나님 축복주의로 막음 
1999   여호와는 나의 목자 찬송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는 찬송이 은혜가 되서 OOO집사님에게 녹음을 시켰습니다 
1998   하나님 한을님, 하늘님, 하느님, 한울님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