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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관한 교회법  
 

설명 : 결혼 날짜, 결혼 방법, 구역장님들의 자세 상세 설명


또, 한 가지는 우리 교역자회에서도 그것을 말했는데 먼저 그 결혼에 대해서 결혼이나 또 그 흉사 장례에 대해서 우리 교회에서 하는 그저 그게 성경은 아니지만 우리가 내놓은 제도가 있는데 그 제도대로 하기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약속하고 손 든 것이 뭐 주일날입니까? 수요일입니까? 언제요? 금요일입니까? 몰라요? 좀 큰 소리로 한번 해 보라고. 새벽 예배 때. 예, 새벽 예배 때. 새벽 예배 때에 결혼을 우리 교회에서 정해 놓은 그 규정대로 실행하자 그것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약속을 했습니다.

또, 실행 안한 그 구역장에게는 무엇을 해서 뭘 하기로 했습니까? 상 주기로 했오? 벌 주기로 했오? 벌 주기로? 무슨 벌을 주기로 했습니까? 무슨 벌 주기로 했지요? 아무도 몰라? 권찰들에 대해서 구역장에 대해서 뭐 하기로 했지? 아무도 모르고 있나요? 아무도 몰라? 결혼식에 대해서 우리 교회의 그 지시하는 그 규정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구역장으로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누가 벌 주는 게 아니라 벌을 받기로 하자고 그리 약속한 일이 있었는데 손들었지요? 그때 모두? 어떻게 하기로 했습니까? 여게 OOO씨, 몰라요? 육 개윌 어째하기로 했오? 또 OOO씨. 몰라? 또 O권찰 저 뒤에 OOO인가 뭐, 몰라? 허, 이거 참. 뭐이고 좀 의논해 봐요. 뭐라고 했지 치리를. 뭐하기로 했지? 아무도 모릅니까? OOO권사님 구역에, 어? 내가 이 귀가 어두운지 내 귀가 어북 밝기는 밝은데. 참가를 안해서? 새벽 기도에. 새벽 기도에 우리가 손 들었는데. 내가 권 사한테만 묻는 게 아니라 전부 다 묻는 거라.

권사한테 묻는 게 아니고 구역장을 사면시키구로 했어? 그랬는가? 그 벌이 대단히 큰데. 사면시키기로 했어? 그렇든 안 할건데? 어? 육 개월 동안 사면하기로. 삼 개월 동안 사면하기로. 삼 개월 동안 사면하기로. 이거는 그럴 듯 하다 말이오. 그런데 육 개월 동안은 너무 과하고 그런 사면 아닌데. 저 O집사 저 O집사 한번 대답해 봐요.

말도 잘 못 알아 듣는 모양이라. 몰라? 저 O집사 또 몰라? 모두 귀는 어디 보냈던 거로구만. 누가 잘 들을 사람이 있는데 잘 들을 만한 사람이 그 말씀 잘 들으면 딴것도 잘 듣는 사람인데. 저 OOO권사님, 범하는 사람이 돼 놓으니까 모른다.

어쨌든 요 다음에 딱딱 치리해서 그대로 할 터이니까. 어떻게 했지요? 얼마지? 삼개월 구역장 사면 하기로 했오, 육 개월 하기로 했오, 뭐 아주 사면시켜 버리기로랬오? 어떻게 했오? 그때 뚜렷이 말했는데. 그거 똑똑히 들을 건데. OOO씨 어디 있어,그래 뭐라고 했어요 그때? 삼 개월 사면하기로 했어요? 맞아 그래? 우리가 그,때 그래 했나요? 저 OOO권찰. 몰라, 어기는 사람이 돼 놓으니 몰라. 인제 그런 사람들 딱딱 오그라 붙여 버려야 되지. 내가 알아요 다 누구는 어기고 누구는 안 어기는 사람 다 알아요. 그거 어겨 놓으면 나중에 가서 제가 그 구역 식구 처리하는 것이 대단히 곤란하다고. '아 교회에서 말하는 거 우리 구역장도 뭐 요거 어기나 조거 어기나 요거 어기나 조거 어기나 다 같지 요거는 어기면 안 되고 조거는 어기면 될 건가? 구역장님도 뭐 교회서 말하는 거 다 그대로 안하더구만 뭐.' 그걸 어떻게 감당할 건고? 어리석지 마십시오.



우리 다시 한번 약속합시다. 혼사나 장사에 대해서 우리 교인들이라면 뭐 다른 사람들은 말할 필요 없어. 우리 교인들이라면 우리 교회서 작정한 대로 접수부 없고, 또 피로연 없고, 또 그 정도에 따라서 오만 원에서부터 삼십만 원까지 최고 삼십만 원 이상은 없어. 최고 삼십만 원까지 한정해 놓고 그것 가지고 결혼식 시키고 저거끼리 뒤에 좋으면 뭐 빌딩을 사든지 뭐 비행기를 사든지 뭐 그거는 저거 마음대로 할 일이고 그것까지 금하는 거 아니고 결혼에 대해서는 그와 같이 하고 예단 전혀 없고 이래 교회서 이래 놓으면 그만 아무 일이 없는데 살짝살짝 하는 그 사람들 때문에 지금 이혼하는 것이 전부 그거 때문에 이혼이 되고 있어 지금. 다 언제 싸움 일어나는 것이. 그것 때문에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 그말이오. 그것 때문에 저거 부부 싸움도 일어나지 시가 싸움도 일어나지 사돈끼리 싸움도 일어나지, 구역장 싸움도 일어나지 구역장들 회개 많이 해야 돼요. 아주 그 인본주의로 그래 가지고 나중에 그 일이 터져 놓으면 감당을 못해 가지고 남의 가정을 망치고 자기 망하고 골빠지고.

고 한정대로 하고, 그 예단 전혀 없고 이래 저거가 뒤에 가서 살면서 뭐 부모를 금방석에 올려 앉히든지 뭐 어디 세계 일주의 여행 뭐 한번 여행을 시키든지 그거는 자기네들 효성 있는 거 얼마든지 효성 못 하게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결혼을 인해서 뭐 하는 그런 것은 그 삼 개월 말 난 것이 해놓고 이 해놓은 거 어짭니까?' '안 된다. 그건 도로 물려라' '그러면 만일 삼 개월 안에 그런 걸 했다가는 우리 교회법을 어기게 된다 이라니까 삼 개윌 안에 하면 어기는 거니까 삼 개월이라 하니까 삼 개월 후에는 얼 마든지 된다. 또 그래 빠져 가지고 나갈라고 말이지. 내가 보니까 구역장들 가운데서도 아들 있는 구역장은 자꾸 하기를 주장하고 딸이 있는 구역장은 안하기를 주장하고 그 도둑놈들 아니요? 그 도둑놈들 아니요? 그게 도적이 아니냐 그말이오. 왜 그따위 짓을 하고 있어 있기를. 이 다음에는 석 달 치리 그거 치리해 가지고 그 구역장 없어도 좋아요. 그 교회 제도를 순종치 않은 그 구역장이 있으면 교회 망치지 뭐할 건가? 싹 없애 버리고 그만 다른 데로 가도 좋고 저거 뭐 또 저거 구역에 있는 사람 데리고 가도 좋아요. 여기 OOO씨 있는 그 구역에 다 데리고 가지만 데리고 가도 교회 될 거는 되고 안 될 거는 안되고 그러니까 데리고 가든지 제것으로 팔아 먹든지 하나님이 네 이놈 하고서 대가리를 때려서 납창개이가 돼 가지고 그만 죽을 지경이 되든지 뭐 하나님이 하실 일이지 뭐 데리고 가는 거 어짜겠습니까? 그 식구 다 데리고 가도 어짤 수 없어. 우리 교회는 교회 서 그래도 성신의 감동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이래 가지고 모든 사람의 공력을 위해서 정해 놓은 것이면 그대로 실행을 해야되지 제 개인의 사욕을 가지고서 이러니까 저거 집애 아들 장가 들일 게 있으면 장가 들일 게 있으면 어짜든지 많이 하도록 쏘래 또 슬그머니 운동을 합니다. 딸 치울 때 있으면 또 안 해 주기를 운동을 하고, 또 어떤 새람은 그보다 더 초월해서 설마 그거보다 더 넘어가서 아들을 장가를 보내니까 또 얼마든지 부조를 많이 해 가지고 해 주어야 되니까 많이 해도 또 딸 집에 많이 부조를 많이 하기로 또 이래 가지고 아이고 추접하게 예? 그 그런 것을 어디 하나님 앞에 거리끼게 할 게 뭐 있는가? 아주 좀 못 났어? 너무 못났다 말이오 못나기를.

자. 예단 없기로 하고 그라고 인제 뭐 집이야 그거는 얼마든지 그건 좋은 집을 사든지 그런 거 문제까지 우리가 간섭합니까? 저거 재산 있는 대로 하지요. 그라고 어쨌든지 길흉사에 대해서 우리는 간소하게 하고 그저 성의만 기울여서 그렇게 하도록 해서 폐단되지 안하도록 벌써 우리 교회도 서로 저거 연애 해 가지고서 결혼비가 없어 가지고서 결혼을 못하고 아이를 낳은 사람이 있다 그말이오, 그걸 누가 책임질 건고? 이대로 하면 아무 일이 없을 건데 그래 가지고서 암만 그래 쌓아도 결혼할라 하면 그래도 뭐 예단이 있어야 되고 뭐이 있어야 되고 뭐 있어야 되고 뭐이 있어야 되고 이라니까 이거 둘이 젊은 것들이 만내 놓으니까 견디지 못해서 동침은 하지 이러니까 아이는 배었지 결혼식은 못하지 아이까지 낳은 사람이 있다 그말이오. 내가 알고 있어. 그 책임은 누가 질 거요. 이 약속한 이 약속을 어긴 구역장들이 다 뒤에 가서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서 다 벌을 내야 되지. 자기 상급 만들어 놓은 거 그때 싹 제해 버리면 얼마나 제할런지 모르겠움니다. 정신 차려서 살아요.
...
또 결혼식 하고 낮 다음에 잔치하는 그 잔치하는 그런 거 못하는 거 그거 다 폐단돼요. 그만 교회서 그랬으니까 핑계대고 그래 하면 좋지 안해요? 그라고 나서 속으로 대접하고 싶으면 그뒤에 얼마든지 대접할 수 있지 뭐 하필 결혼식에 그랄 건가? 피로연 없는 것, 또 결혼비는 교회서 정해 주는 대로 그대로 할 것 또 결혼할 때에 혼인 신고는 먼저하자 하는데 안하는 사람은 안하는데 그거는 뭐 안 하는 사람은 어짤 수 없어.

나는 내가 결혼식하는데는 혼인 신고 안되면 안해 줍니다. 안해 줘요. 우리집 어느 아들인가 내가 주례를 해야 되겠고 저거도 원하고 이런데 해줄 건데 그것이 혼인 신고 그것이 하기는 했는데 여기 회신이 안 와서 그날까지 기다리다가 내가 안해 줬습니다. 나만은 혼인 신고하지 안하면 결혼식 안 해 준다 이러는데, 또 그거 뭐 다른 사람은 그거 마음대로 해. 그래, 가지고 혼인 신고 안해 가지고 뒤에 가서 일이 나서 뭐 나는 그것도 얼마나 많은지 그런 거는 자유로 하지만, 또, 우리 교회서는 안 믿는 사람 결혼식은 여기 교회서 못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믿기로 작정하면 그저 작정하고 난 다음에는 결혼식을 교회서 할 수 있습니다. '아, 나는 결혼식을 못 했으면 못 했지 나 예수 믿기로 작정은 못 합니다' 하면 그 사람은 교회서 결혼식이 안 되는 거라. 이 예배당을 결혼식장으로 빌리지 못해요.

자, 다른 거 다 냅두고 이 제일 폐단이 뭐이냐 하면 예단 이게 폐단이고 예물 그게 폐단이라. 그래 가지고 뭐 보석 반지를 도로 무르니라고 뭐 무르고 달코 아니면 유언까지 내가 하는데까지 가도 원수가 돼지고 이렇게 까지 돼지고 이래하면 그 뭐 한다고 그랄 거라 그라기를, 사람 좋으면 되는 것이지. 그거 다 그게 값입니다.

우리가 교회서 작정해 준 대로 정도 따라서 아, 그 사람들은 얼마만 하면 되겟습니까?' 그것도 결혼부에서 꼭 물어 보십시오. 결혼 상담회 회장이 내니까 나한테 물어요. 이 사람들은 얼마로 해라 하거든 그대로 해요. 내가 정도를 똑똑히 모르지만 대강 알고 말하니까 정해 주는 액수 안에서 예단 없고 또 접수부 없고 또 피로연 없고 요렇게 하기로 다시 한번 더, 그때는 새벽 기도니까 그렇게 작정 하기로 하나님 앞에서 약속하는 사람들 손듭시다. 저 OOO씨는 또 아주 많이 치울 사람 있어? 손을 드는데 뭐 들기 싫어서 이러고 있다가 이제 살 모시 끝에만 든다.

들어 얼른. 예, 다 들고 다 들었습니다. 또 안 지킬 때에는 치리를 한 달 할까요? 두 달 할까요? 석 달 할까요? 석 달이면 너무 많다. 한 달만 하는데 광고합니다. 한 달만 하고 아무것이는 이 법칙을 어겨서 한 달 동안 치리 받아 가지고 권찰직 보지 못 합니다. 석 달 하면 그 식구 죽기 때문에 안 돼. 식구 죽어 안 되니까 한 달 동안은 구역장 구역장 직을 사면하고 권유 사면하고 한 달 후에 복직 할 것. 이렇게 한 달로 권찰 사면 한 달 동안하기로 그렇게 하는 것이. 그렇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 보십시오. 좋다고 생각하는 분. 그거는 안 든다. 자. 그만 그거 자, 손놓고 그거 싫어서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반대하는 사람? 와 이것도 저것도. 지권찰들이 있어 놓으니까 구역장들 문제니까 자기네들이 손 들기가 미안해서 그런 모양이로구만. 그래도 옳으면 해야지요. 옳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 보십시오.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 옳다고 생각하는데 다 손 드는구만. 놓읍시다.

그러면 옳은 거면 또 순종해야 되는 줄 알고 옳은 거면 순종할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예? 이제 다 들고, 그라면, 이제 이 다음에는 누가 그럴 건고 하나 딱 고르면 .내가 광고를 고날 내가 할 거요. '우리 교회서 규정지어 놓은 그것을 아무 구역장이 이리 이리 범했으니까 이분은 한 달 동안 구역장 직을 사면으로 치리됩니다 그리 내가 광고를 할 거라.

그것 때문에 싸움이 얼마나 일어나고 폐단이 얼마나 일어나고 모두 눈이 뻐끔하이 들어가 가지고서 뭐 이러니 저러니 시비해서 오기 때문에 그런 소리 듣기 싫어. '뭐 하라 하는 대로 하지 뭐 지금 그래 가지고 자꾸 말썽 있게 하느냐고서.' 좋지 안해요? '우리 교회 서는 그렇게 다 규정이 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게 모두 다 하나님 은혜로 다 넓게 깊게 생각을 하고서 하는 것이니까 그만 할 수 없이 거게 따라서 복종해야 됩니다' 하면 이 안 믿는 사람이 많이 뭉쳐 있어도, 교회서 그렇다면 어짤 수 없이 다 되는 건데 어짠다고 그걸 깨트려 가지고 사람들에게 그렇게 감옥을 만드느냐 그거요. 또 돈이나 뭐 있느냐? 돈도 없어. 무슨 돈이 그리 많이 있어 있기를, 찍해야 해봐야 나중에 보니까 전부 원망이라 불평이라 다 시비라.

그래 가지고 없는 걸 빚내 가지고 해놓고 빚을 못 물어서 오니라 가니라 감옥에 오니라 뭐 경찰서 붙들리고 뭐 어짜고 시비하고 그런 짓 하지 말고 이제는 작정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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