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쉬운 것부터 연습해서 욥과 같이 예수님같이 최고 시험에 합격하면 최고자가 됨
그러니까, 어디서든지 우리는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그분에게 복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인데, 처음에는 쉬운 것 연습시키고 일 학년 과정에는 일학 년은 책이 한 권 밖에 더 돼요? 그거 조그만한 것. 이제 이학년은 책이 세 권이나 네 권이나 되고 또 삼학년은 책이 더 많아져야 되지 안해요? 이와 마찬가지로 이것도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복종하는 것이 처음에는 쉽지만 차차 차차 어려워져 간다 그말이오.
어려워져 가서 이 세계의 역사에 최고로 하나님만을 바라보기 어려운 고 입장, 하나님께만 복종하기 어려운 입장, 최고로 어려움을 당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쏘 사람을 참 욥과 같이 최고의 그 장성한 것을 장성한 사람으로 알고 최고의 시험이니까 최고의 시험이니까 그 시험에 합격만 되면 피조물로서 최고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그 시험에 합격해서 최고자 됐오.
그러니까, 우리가 요것을 알고 요 외에 다른 방편을 쓰면 안 돼. 이렇게 하나님께서 조직을 딱 해 놓고 이래 가지고 있는데 어리석게 제가 하나님 외에 딴 걸 바라봐 가지고 그게 서겠습니까? 하나님께 피동하지 안하고 엉뚱한 피동해서 제 꾀로 가지고 해 가지고 그게 서겠습니까? 망할 수 밖에 없는 거라 말이오. 어디다가 어디다가 감히, 태평양 바다에 나무 잎사귀 나무 잎 하나를 타고 태평양 바다를 건너 갈라고 하는 그 자보다도 더 어리석다 그말이오. 어디라고 여게 하나님 외에 딴것 의지하고 땃것에게 복종해 가지고 뭣을 행복을 보겠다고 모든 불행을 벗겠다고 이거는 절대 안 되는 겁니다.
이러니까, 요런 것을 확고 부동적인 지식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돼요. 이러니까 아무리 그 사람이 어디까지 올라갔다 할지라도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께만 복종하지 안하면 불쌍한 사람이라 이렇게 볼 줄 알아야 되고 가련한 사람이라 그래 알아야 되지. 그것을 좋아하고 부러워해서 나가는 사람을 그 사람을 가리켜서 음행의 포도주 취했다, 이 포도주 마시고 음행한다 그렇게 말했어.
(8406096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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