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설교 할 때 성령이 동행하지 안하고 능력이 동행하지 안한다면 우리는 비참한
외식자가 됩니다.
새사람으로 새것 가지고. 새것 가지고 새 생활 하고 새것 만들고 새 행복 누리는 거 그것이 전부 내나 주의 것으로 하는 거와 꼭 같은 것이라. 한 말이라 말이오.
우리는 알기는 이래 알아서 아는데, 우리가 전하는 이 전함이 만일 진리를 참 정화하게 깨달은 그 깨달음 거기에만 있고 거기에 성령이 동행하지 안하고 능력이 동행하지 안한다면 우리는 비참한 외식자가 되고야 말겠습니다.
그래서, 설교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묘한 설교를, 아주 깊은 진리의 묘한 설교를 할려고 애를 쓰는 것 그것도 좋기는 좋습니다만 그거 다 껍데기입니다.
또 설교해 가지고 교인들이 듣고 크게 감동을 받아서 아주 많은 감화 감동을 받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감화 감동을 받도록 그렇게 할라는 그것도 껍데기입니다.
또 설교해 가지고 자기가 이제는 참 인기를 끌어서. 설교 한번 잘 해 놓고 '이제는 일주일 동안 문제없다.' 그러면 자기 목회자 대우나 또 교회나 뭐가 다 평안하리라 이렇게, 보기에 평안하리라 이렇게 생각하는 그것도 다 외식입니다.
어짜든지 우리는 설교 할 때에 하나님이 전하는 말씀을 전해야 되겠고. 하나님이 전하는 말씀을 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실은 설교를 월요일부터 설교 제목 내놓고 본문 거석하고 연구하고 모든 주석들을 참고해 가지고 오만 거 다 그렇게 또 놓고 떼고 정선하고 정서하고 정서하고 모든 거 다 수사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그것도 좋지만 만일 그것뿐이고 그 속에 알맹이가 잘못됐다면 그것 도 가장 가증스러운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 하는 사람들인고 그것보다도 성경은 평소에 열심히 읽고 연구하고, 성경은 성경대로 연구하고 다만 이 시간 하나님이 전하라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 오늘 주일날 이 양떼들에게 당신이 전파하라는 말씀은 무슨 말씀인가. 당신이 전파하라는 그 말씀을 전할라고 애를 쓰고. 내대로의 선택하지 안하고 그분이 전하라는 그 말씀을 전할라고 그분에게 '무슨 말씀을 정해 주실랍니까?' 묻는, 그분을 향해서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하루고 이틀이고 일 주간이고 그렇게 그분을 향하여서 그분의 그 인도하심을 받을라고 애를 쓰는 고 마음이 귀중한 것입니다. 그거 우리에게 있어, 설교자들은 그거 있어야 됩니다. 그거 중요한 것입니다.
(8506042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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