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내가 마귀 쫓아내겠다고 결심해도 마귀는 아주 강합니다. 하나님 말씀 자꾸 새김질하면 마귀가 나갑니다
어짜든지 말씀을 자꾸 새김질해요 묵상하고 새김질하면 우리 속에 있는 마귀의 것이 두부렁 두부렁 자꾸 떠나갑니다. 자기가 이 말씀을 새김질하므로 자기 속의 나쁜 건 띄워 내보내지 안하고, 말씀을 새김질 안 하고 '이게 나쁘다. 나쁘니 이걸 쫓아내야 되겠다' 제가 결심 암만 해야 소용 없어요. 결심을 암만 해야 소용 없고 소원 암만 해야 소용 없고 작정을 암만 해야 소용 없습니다. 기도 암만 해야 소용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새 김질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묵상해.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성경에 이렇게 말씀 했다 이렇게 말씀했다, 자꾸 성경 말씀을 묵상하면 그놈이 그저, 그저 저 거품 모양으로 거품 모양으로 두부렁 두부렁 떠나가요. 하나님 말씀 앞에는 그놈이 거품같이 떠나가지만 하나님의 말씀만 없으면 마귀의 것이 거품 됩니까 우리가 거품 됩니까? 우리가 거품이라. 마귀의 것은 우리보다 훨씬 강해요.
그러기 때문에 마귀의 것에게 우리는 꼼짝 못 해요. 꼼짝 못 합니다.
그러나, 꼼짝 못 하니까 우리가 들어서 '마귀 것 이놈, 내가 결심하고 쫓아내야 되겠다 쫓아내야 되겠다. 암만 해야 그 사람 헛일이야. 그때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빙을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청해 들이면, 하나님의 말씀을 청해 들이기만 들이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면 이놈이 그만 거품 모양으로 술술 떠서 어디로 가는지 다 가 버리고 없어져 버려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청해 들이는 거.
대구 집회 때에 집회 한창 하고 그럴 때에는 그 속에 아무것도 없어요. 이런 더러운 욕심도 없고, 더러운 생각도 없고 뭐 원수 미워하는 것도 없고 전부 다 떠내려가서 참 성자와 같은 깨끗한 마음이 됐는데, 그라고 난 다음에 그전에 친한 마귀란 놈이 자꾸 고 뒤에 꼬우면서 '하나님 말씀 이라면 안 된다. 봐라.' 배척을 하면서 자꾸 '배척해라. 이라면 너 망한다. 안 된다. 자꾸 이래 꼬우니까 그만 그 꼬임에 꼬여 가지고서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 내보내고 나니까 이 마귀란 놈이 들어와 가지고서 우리가 원치 안하는 사망의 행위를 한다 그거요.
(84062140) 3
|
|